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비틀즈 고향 영국에서도 ‘K-POP 열풍’
입력 2011.06.20 (19:30) 뉴스 7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앵커 멘트>

유럽에 불고 있는 한국가요, '케이팝'의 열풍.

팝의 전통적인 고장 영국도 예외가 아닌가 봅니다.

한 '케이팝' 그룹의 비공개 특별 공연이 있었는데, 천 명 가까운 영국 팬들이 몰려들었습니다.

국현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전설적인 록그룹 비틀즈가 마지막 녹음을 한 영국의 애비로드 스튜디오 앞.

젊은 영국인들이 거리를 가득 메운 채 한국 가수의 이름을 연호합니다.

그룹 샤이니가 일본 무대 데뷔를 앞두고 마련한 비공개 특별 공연.

소식을 듣고 천명 가까운 영국의 케이팝 팬들이 몰려들었습니다.

직접 공연을 보기는 힘들지만 먼발치에서나마 이들의 모습을 직접 보기 위해서입니다.

팬들의 아우성에 급기야 주최 측은 추첨을 통해 40여 명을 선발해 즉석 관람의 기회를 줬습니다.

공연 장소로 '애비로드 스튜디오'가 선정된 것도 케이팝의 높아진 위상을 뒷받침합니다.

비틀즈가 마지막 녹음을 한 것으로 유명한 애비 로드 스튜디오는, 스티비 원더 등 세계적 가수에게만 공연을 허용했던 곳입니다.

유럽을 휩쓸고 있는 케이팝 열풍... 이제는 대륙을 넘어서 영국으로까지 영역을 넓히고 있습니다.

KBS 뉴스 국현호입니다.
  • 비틀즈 고향 영국에서도 ‘K-POP 열풍’
    • 입력 2011-06-20 19:30:13
    뉴스 7
<앵커 멘트>

유럽에 불고 있는 한국가요, '케이팝'의 열풍.

팝의 전통적인 고장 영국도 예외가 아닌가 봅니다.

한 '케이팝' 그룹의 비공개 특별 공연이 있었는데, 천 명 가까운 영국 팬들이 몰려들었습니다.

국현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전설적인 록그룹 비틀즈가 마지막 녹음을 한 영국의 애비로드 스튜디오 앞.

젊은 영국인들이 거리를 가득 메운 채 한국 가수의 이름을 연호합니다.

그룹 샤이니가 일본 무대 데뷔를 앞두고 마련한 비공개 특별 공연.

소식을 듣고 천명 가까운 영국의 케이팝 팬들이 몰려들었습니다.

직접 공연을 보기는 힘들지만 먼발치에서나마 이들의 모습을 직접 보기 위해서입니다.

팬들의 아우성에 급기야 주최 측은 추첨을 통해 40여 명을 선발해 즉석 관람의 기회를 줬습니다.

공연 장소로 '애비로드 스튜디오'가 선정된 것도 케이팝의 높아진 위상을 뒷받침합니다.

비틀즈가 마지막 녹음을 한 것으로 유명한 애비 로드 스튜디오는, 스티비 원더 등 세계적 가수에게만 공연을 허용했던 곳입니다.

유럽을 휩쓸고 있는 케이팝 열풍... 이제는 대륙을 넘어서 영국으로까지 영역을 넓히고 있습니다.

KBS 뉴스 국현호입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뉴스 7 전체보기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