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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나스닥, LSE 인수 검토
입력 2011.07.02 (07:05) 국제
전 세계 증권거래소 간의 합병을 통한 합종연횡 움직임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미국 나스닥 OMX 그룹이 런던증권거래소(LSE) 인수를 검토하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습니다.

월스트리트저널은 시장 전문가들이 뉴욕증권거래소를 운영하는 NYSE 유로넥스트와 도이체뵈르제의 합병으로 인해 나머지 증권거래소 업체들도 독자 생존보다는 합병을 통해 몸집을 키워야 하는 상황이 됐기 때문에 나스닥과 LSE간 합병도 가능성 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또 양측은 앞서 각각 합병 실패 경험이 있고 합병을 둘러싼 반독점당국의 합병심사도 통과해야 하기 때문에 합병 협상과 성사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 美나스닥, LSE 인수 검토
    • 입력 2011-07-02 07:05:06
    국제
전 세계 증권거래소 간의 합병을 통한 합종연횡 움직임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미국 나스닥 OMX 그룹이 런던증권거래소(LSE) 인수를 검토하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습니다.

월스트리트저널은 시장 전문가들이 뉴욕증권거래소를 운영하는 NYSE 유로넥스트와 도이체뵈르제의 합병으로 인해 나머지 증권거래소 업체들도 독자 생존보다는 합병을 통해 몸집을 키워야 하는 상황이 됐기 때문에 나스닥과 LSE간 합병도 가능성 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또 양측은 앞서 각각 합병 실패 경험이 있고 합병을 둘러싼 반독점당국의 합병심사도 통과해야 하기 때문에 합병 협상과 성사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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