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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평창, 세 번째 도전! ‘2018 올림픽 유치’
이 대통령, 아프리카 순방…평창 유치 지원
입력 2011.07.02 (09:16)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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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이명박 대통령이 오늘 남아프리카공화국과 콩고민주공화국, 에티오피아 등 아프리카 국가 순방길에 오릅니다.

남아공 더반에서는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 지원 활동을 펼칠 예정입니다.

이재원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이명박 대통령이 오늘부터 8박 10일 일정으로 아프리카 3개국 순방에 나섭니다.

이 대통령은 우리 시간으로 내일 새벽 남아프리카 공화국 더반에 도착해 2018년 동계올림픽 평창 유치 지원 활동에 나섭니다.

최종 프리젠테이션에는 직접 연사로 참여해 IOC 위원들에게 마지막 지지를 호소할 계획입니다.

이 대통령은 이어 주마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열고 아프리카 중심 국가인 남아공과의 협력 방안을 논의합니다.

오는 7일에는 자원 부국인 콩고민주공화국을 국빈 방문해 카빌라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에너지 자원 개발과 인프라 건설 등에서의 협력 방안을 강구합니다.

마지막 방문국인 에티오피아에서는 멜레스 총리와 정상회담을 열어 녹색 성장과 농업 분야 협력 방안 등에 대한 의견을 교환합니다.

<녹취> 박정하(청와대 대변인) : "대통령께서는 에너지 자원 분야와 아프리카 경제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파트너십에 구축할 예정입니다."

이 대통령은 에티오피아에서 오지 마을을 찾아 봉사활동을 펼치고 한국전 참전 용사들을 만나 감사의 뜻을 전할 계획입니다.

KBS 뉴스 이재원입니다.
  • 이 대통령, 아프리카 순방…평창 유치 지원
    • 입력 2011-07-02 09:16:12
    뉴스광장 1부
<앵커 멘트>

이명박 대통령이 오늘 남아프리카공화국과 콩고민주공화국, 에티오피아 등 아프리카 국가 순방길에 오릅니다.

남아공 더반에서는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 지원 활동을 펼칠 예정입니다.

이재원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이명박 대통령이 오늘부터 8박 10일 일정으로 아프리카 3개국 순방에 나섭니다.

이 대통령은 우리 시간으로 내일 새벽 남아프리카 공화국 더반에 도착해 2018년 동계올림픽 평창 유치 지원 활동에 나섭니다.

최종 프리젠테이션에는 직접 연사로 참여해 IOC 위원들에게 마지막 지지를 호소할 계획입니다.

이 대통령은 이어 주마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열고 아프리카 중심 국가인 남아공과의 협력 방안을 논의합니다.

오는 7일에는 자원 부국인 콩고민주공화국을 국빈 방문해 카빌라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에너지 자원 개발과 인프라 건설 등에서의 협력 방안을 강구합니다.

마지막 방문국인 에티오피아에서는 멜레스 총리와 정상회담을 열어 녹색 성장과 농업 분야 협력 방안 등에 대한 의견을 교환합니다.

<녹취> 박정하(청와대 대변인) : "대통령께서는 에너지 자원 분야와 아프리카 경제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파트너십에 구축할 예정입니다."

이 대통령은 에티오피아에서 오지 마을을 찾아 봉사활동을 펼치고 한국전 참전 용사들을 만나 감사의 뜻을 전할 계획입니다.

KBS 뉴스 이재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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