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최경주, 코스 레코드 ‘우승 보인다!’
입력 2011.07.02 (21:50) 뉴스 9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앵커 멘트>



최경주가 PGA투어 AT&T 내셔널 대회 2라운드에서 코스 레코드를 기록하며 단독 선두에 올랐습니다.



4년 만에 다시 대회 우승을 노려볼 수 있게 됐습니다.



해외스포츠, 심병일 기자입니다.



<리포트>



최경주가 9번 홀에서 그린을 잘 공략해 공을 핀 가까이에 붙입니다.



최경주는 2라운드에서 버디 7개에 보기 1개로 6타를 줄여 코스레코드를 기록했습니다.



중간합계 7언더파 단독 선두.



2007년 이 대회 정상에 올랐던 최경주는 다시 절호의 우승 기회를 맞았습니다.



남미 대륙의 작은 월드컵 코파 아메리카가 개막했습니다.



개최국 아르헨티나의 메시는 볼리비아와의 개막전부터 신경전을 벌였습니다.



아르헨티나는 후반 3분 수비수 실수로 선제골을 내줬습니다.



손발이 잘 맞지 않던 아르헨티나는 후반 30분에 터진 아게로의 동점골로 무승부에 만족했습니다.



독일여자월드컵에서 일본이 멕시코를 상대로 4대 0의 대승을 거뒀습니다.



지소연의 고베 아이낙 팀 동료 사와는 해트트릭을 기록했습니다.



예선 2연승을 거둔 일본은 8강 진출을 확정지었습니다.



조코비치와 송가가 몸을 날리며 접전을 펼칩니다.



승리는 조코비치의 몫입니다.



나달은 영국의 희망 머레이를 꺾고 조코비치와 윔블던 우승컵을 다투게 됐습니다.



KBS 뉴스 심병일입니다.
  • 최경주, 코스 레코드 ‘우승 보인다!’
    • 입력 2011-07-02 21:50:31
    뉴스 9
<앵커 멘트>



최경주가 PGA투어 AT&T 내셔널 대회 2라운드에서 코스 레코드를 기록하며 단독 선두에 올랐습니다.



4년 만에 다시 대회 우승을 노려볼 수 있게 됐습니다.



해외스포츠, 심병일 기자입니다.



<리포트>



최경주가 9번 홀에서 그린을 잘 공략해 공을 핀 가까이에 붙입니다.



최경주는 2라운드에서 버디 7개에 보기 1개로 6타를 줄여 코스레코드를 기록했습니다.



중간합계 7언더파 단독 선두.



2007년 이 대회 정상에 올랐던 최경주는 다시 절호의 우승 기회를 맞았습니다.



남미 대륙의 작은 월드컵 코파 아메리카가 개막했습니다.



개최국 아르헨티나의 메시는 볼리비아와의 개막전부터 신경전을 벌였습니다.



아르헨티나는 후반 3분 수비수 실수로 선제골을 내줬습니다.



손발이 잘 맞지 않던 아르헨티나는 후반 30분에 터진 아게로의 동점골로 무승부에 만족했습니다.



독일여자월드컵에서 일본이 멕시코를 상대로 4대 0의 대승을 거뒀습니다.



지소연의 고베 아이낙 팀 동료 사와는 해트트릭을 기록했습니다.



예선 2연승을 거둔 일본은 8강 진출을 확정지었습니다.



조코비치와 송가가 몸을 날리며 접전을 펼칩니다.



승리는 조코비치의 몫입니다.



나달은 영국의 희망 머레이를 꺾고 조코비치와 윔블던 우승컵을 다투게 됐습니다.



KBS 뉴스 심병일입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뉴스 9 전체보기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