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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K-POP 경연대회 열기
입력 2011.07.03 (07:38) 일요뉴스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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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전세계 한류 열풍을 선도하고 있는 주역이 바로 우리 대중가요, 케이팝이죠.

KBS가 개최한 외국인들의 케이팝 경연대회는 그 식을 줄 모르는 열기를 다시 확인할 수 있는 자리였습니다.

이진성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녹취>"죽을 만큼 보고 싶다."

감미로운 발라드에 환호하고 현란한 댄스엔 열광했습니다.

그리고 폭발적인 가창력에 율동까지... 노래며 춤이며...

케이팝이라면 못하는 게 없는 외국인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그저 좋아서 따라하다 갈고 닦은 솜씨는 실제 가수 못지 않을 정돕니다.

<인터뷰>클라라(미국 참가자):"케이팝은 머리에 쉽게 들어오고 이해하기 쉬워서 좋아합니다."

예선을 거쳐 본선에 오른 9개국 15개팀의 열정적인 무대...

여기에 아이돌 가수가 깜짝 등장하자 관객들의 반응은 더욱 뜨거워집니다.

<인터뷰>엘리아스 멀리나(코스타리카):"(콘테스트가) 너무 재미있고 (참가자들의) 자부심도 대단하네요 그래서 좋았어요."

특히 이번 행사는 전세계에 인터넷으로 실시간 생중계 돼 지구촌 한류 팬들이 폭발적인 관심을 보였습니다.

<인터뷰>안 손 팜(독일):"저는 독일에서 케이팝을 인터넷을 통해서만 듣습니다.제 아이팟에는 10곡중 9곡이 케이팝이에요."

행사장에는 이밖에도 다양한 언어로 제작된 드라마 등 한류 콘텐츠도 전시돼 외국인들의 나타냈습니다.

한류가 세계인의 콘텐츠임을 확인시켜 주는 이 행사는 오는 8일까지 열립니다.

KBS 뉴스 이진성입니다.
  • 외국인 K-POP 경연대회 열기
    • 입력 2011-07-03 07:38:28
    일요뉴스타임
<앵커 멘트>

전세계 한류 열풍을 선도하고 있는 주역이 바로 우리 대중가요, 케이팝이죠.

KBS가 개최한 외국인들의 케이팝 경연대회는 그 식을 줄 모르는 열기를 다시 확인할 수 있는 자리였습니다.

이진성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녹취>"죽을 만큼 보고 싶다."

감미로운 발라드에 환호하고 현란한 댄스엔 열광했습니다.

그리고 폭발적인 가창력에 율동까지... 노래며 춤이며...

케이팝이라면 못하는 게 없는 외국인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그저 좋아서 따라하다 갈고 닦은 솜씨는 실제 가수 못지 않을 정돕니다.

<인터뷰>클라라(미국 참가자):"케이팝은 머리에 쉽게 들어오고 이해하기 쉬워서 좋아합니다."

예선을 거쳐 본선에 오른 9개국 15개팀의 열정적인 무대...

여기에 아이돌 가수가 깜짝 등장하자 관객들의 반응은 더욱 뜨거워집니다.

<인터뷰>엘리아스 멀리나(코스타리카):"(콘테스트가) 너무 재미있고 (참가자들의) 자부심도 대단하네요 그래서 좋았어요."

특히 이번 행사는 전세계에 인터넷으로 실시간 생중계 돼 지구촌 한류 팬들이 폭발적인 관심을 보였습니다.

<인터뷰>안 손 팜(독일):"저는 독일에서 케이팝을 인터넷을 통해서만 듣습니다.제 아이팟에는 10곡중 9곡이 케이팝이에요."

행사장에는 이밖에도 다양한 언어로 제작된 드라마 등 한류 콘텐츠도 전시돼 외국인들의 나타냈습니다.

한류가 세계인의 콘텐츠임을 확인시켜 주는 이 행사는 오는 8일까지 열립니다.

KBS 뉴스 이진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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