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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 수입가격 2개월 연속 하락
입력 2011.07.03 (08:27) 수정 2011.07.03 (09:41) 경제
지난 5월 사상 최고가격을 경신했던 LPG 수입가격이 두 달 연속 떨어졌습니다.

LPG 업계는 사우디아라비아의 국영석유회사인 아람코가 이번 달 프로판가스와 부탄가스의 수출가격을 전달보다 각각 톤당 40달러, 70달러 내린 815달러와 855달러로 통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달 LPG 수입가격이 내려간 것은 국제유가가 큰 변동이 없는 상황에서 하절기 수요감소 때문인 것으로 분석됩니다.

이에 따라 국내 공급가격 역시 안정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됩니다.

LPG 수입업체는 아람코가 국제 LPG 가격을 통보하면 보통 매월 말에 수입가격과 환율, 세금, 유통 비용 등을 반영해 공급가격을 새로 정합니다.
  • LPG 수입가격 2개월 연속 하락
    • 입력 2011-07-03 08:27:25
    • 수정2011-07-03 09:41:25
    경제
지난 5월 사상 최고가격을 경신했던 LPG 수입가격이 두 달 연속 떨어졌습니다.

LPG 업계는 사우디아라비아의 국영석유회사인 아람코가 이번 달 프로판가스와 부탄가스의 수출가격을 전달보다 각각 톤당 40달러, 70달러 내린 815달러와 855달러로 통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달 LPG 수입가격이 내려간 것은 국제유가가 큰 변동이 없는 상황에서 하절기 수요감소 때문인 것으로 분석됩니다.

이에 따라 국내 공급가격 역시 안정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됩니다.

LPG 수입업체는 아람코가 국제 LPG 가격을 통보하면 보통 매월 말에 수입가격과 환율, 세금, 유통 비용 등을 반영해 공급가격을 새로 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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