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한-일 수출신용기관 리스크 분담 방안 추진
입력 2011.07.03 (13:29) 경제
기획재정부는 수출입은행과 일본국제협력은행의 제 3국 공동진출 확대를 위해 양 기관이 위험을 분담하는 계약을 맺으려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기획재정부는 최근 해외 프로젝트는 고위험ㆍ고수익을 특징으로 하고 있어 실질적인 협력이 이뤄지려면 양 기관 간 적절한 위험 분담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수출입은행과 일본국제협력은행은 지난 2007년 이후 마다가스카르 암바토비 니켈광 개발을 비롯해 모두 6건의 프로젝트에 대해 30억 달러 규모의 협조융자를 했고, 현재 사우디아라비아 주바일 석유화학사업 등 8개 프로젝트에 대한 협조융자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 한-일 수출신용기관 리스크 분담 방안 추진
    • 입력 2011-07-03 13:29:25
    경제
기획재정부는 수출입은행과 일본국제협력은행의 제 3국 공동진출 확대를 위해 양 기관이 위험을 분담하는 계약을 맺으려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기획재정부는 최근 해외 프로젝트는 고위험ㆍ고수익을 특징으로 하고 있어 실질적인 협력이 이뤄지려면 양 기관 간 적절한 위험 분담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수출입은행과 일본국제협력은행은 지난 2007년 이후 마다가스카르 암바토비 니켈광 개발을 비롯해 모두 6건의 프로젝트에 대해 30억 달러 규모의 협조융자를 했고, 현재 사우디아라비아 주바일 석유화학사업 등 8개 프로젝트에 대한 협조융자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