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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반에 뜬 퀸!연아 ‘평창 꿈 이뤄요’
입력 2011.07.03 (19:06) 포토뉴스
김연아, 평창 위한 미소

2018년 동계올림픽 개최지 결정을 위한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총회를 사흘 앞둔 3일 남아프리카공화국 더반 국제컨벤션센터에 평창동계올림픽유치위원회 홍보대사 ‘피겨 여왕’ 김연아가 프리젠테이션을 위해 들어서고 있다.

토비 도슨, 평창 유치전 합류
2018년 동계올림픽 개최지 결정을 위한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총회를 사흘 앞둔 3일 남아프리카공화국 더반 국제컨벤션센터에 평창동계올림픽유치위원회 홍보대사 김연아가 토비 도슨(오른쪽)과 함께 프리젠테이션을 위해 들어서고 있다.
최선의 PT 준비
2018년 동계올림픽 개최지 결정을 위한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총회를 사흘 앞둔 3일 남아프리카공화국 더반 국제컨벤션센터에 평창동계올림픽유치위원회 홍보대사 김연아가 토비 도슨(오른쪽)과 함께 프리젠테이션을 위해 들어서고 있다.
이명박 대통령, 평창 유치 전략 회의
3일 오전(현지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 더반 엘랑게니 호텔에서 이명박 대통령이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위와 전략회의를 열고 있다.
더반서 2018 동계올림픽 결정!
2018년 동계올림픽 개최지 결정을 위한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총회를 사흘 앞둔 3일 오후 남아프리카공화국 더반 국제컨벤션센터에서 한국 취재진들이 내부를 둘러보고 있다.
희비 가를 운명의 장소
2018년 동계올림픽 개최지 결정을 위한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총회를 사흘 앞둔 3일, 프리젠테이션이 실시될 남아프리카공화국 더반 국제컨벤션센터 내부 모습.
‘철통 경계중’
2018년 동계올림픽 개최지 결정을 위한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총회를 사흘 앞둔 3일 총회가 열리는 남아프리카공화국 더반 국제컨벤션센터에서 보안 요원들이 대화를 나누고 있다.
  • 더반에 뜬 퀸!연아 ‘평창 꿈 이뤄요’
    • 입력 2011-07-03 19:06:52
    포토뉴스

2018년 동계올림픽 개최지 결정을 위한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총회를 사흘 앞둔 3일 남아프리카공화국 더반 국제컨벤션센터에 평창동계올림픽유치위원회 홍보대사 ‘피겨 여왕’ 김연아가 프리젠테이션을 위해 들어서고 있다.

2018년 동계올림픽 개최지 결정을 위한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총회를 사흘 앞둔 3일 남아프리카공화국 더반 국제컨벤션센터에 평창동계올림픽유치위원회 홍보대사 ‘피겨 여왕’ 김연아가 프리젠테이션을 위해 들어서고 있다.

2018년 동계올림픽 개최지 결정을 위한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총회를 사흘 앞둔 3일 남아프리카공화국 더반 국제컨벤션센터에 평창동계올림픽유치위원회 홍보대사 ‘피겨 여왕’ 김연아가 프리젠테이션을 위해 들어서고 있다.

2018년 동계올림픽 개최지 결정을 위한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총회를 사흘 앞둔 3일 남아프리카공화국 더반 국제컨벤션센터에 평창동계올림픽유치위원회 홍보대사 ‘피겨 여왕’ 김연아가 프리젠테이션을 위해 들어서고 있다.

2018년 동계올림픽 개최지 결정을 위한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총회를 사흘 앞둔 3일 남아프리카공화국 더반 국제컨벤션센터에 평창동계올림픽유치위원회 홍보대사 ‘피겨 여왕’ 김연아가 프리젠테이션을 위해 들어서고 있다.

2018년 동계올림픽 개최지 결정을 위한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총회를 사흘 앞둔 3일 남아프리카공화국 더반 국제컨벤션센터에 평창동계올림픽유치위원회 홍보대사 ‘피겨 여왕’ 김연아가 프리젠테이션을 위해 들어서고 있다.

2018년 동계올림픽 개최지 결정을 위한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총회를 사흘 앞둔 3일 남아프리카공화국 더반 국제컨벤션센터에 평창동계올림픽유치위원회 홍보대사 ‘피겨 여왕’ 김연아가 프리젠테이션을 위해 들어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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