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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亞골프 스타’ 양용은 따라하기?
입력 2011.07.03 (20:10) 수정 2011.07.03 (20:49) 포토뉴스
한일 골퍼, 절묘한 호흡

3일 오후 경남 김해 정산골프장에서 열린 한일프로골프대항전 KB금융 밀리언야드컵 마지막날 경기, 아시아 최초의 메이저대회 우승자인 대한민국 양용은(왼쪽)이 7번홀에서 일본 카다야마 신고와 똑같은 동작으로 볼 마커를 하고 있다.

남자 골프, 한일전 우승컵 되찾다
3일 오후 경남 김해 정산골프장에서 열린 한일프로골프대항전 KB금융 밀리언야드컵 시상식, 한장상 선수단장(가운데)과 아시아 최초의 메이저대회 우승자인 양용은 등 대한민국 대표선수들이 1년만에 되찾은 우승컵을 들고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한국은 마지막 날 싱글 스트로크 플레이 대결에서 6승1무3패를 거둬 종합점수 11.5대 8.5로 일본을 꺾었다.
양용은, 한국 우승 이끌다
3일 오후 경남 김해 정산골프장에서 열린 한일프로골프대항전 KB금융 밀리언야드컵 시상식, 대한민국 양용은이 우승컵을 들고 있다.
시원한 우승!
3일 오후 경남 김해 정산골프장에서 열린 한일프로골프대항전 KB금융 밀리언야드컵 시상식, 대한민국 양용은이 우승을 확정 후 동료들과 함께 기뻐하고 있다.
한국, 아시아 골프 최강!
3일 오후 경남 김해 정산골프장에서 열린 한일프로골프대항전 KB금융 밀리언야드컵 시상식, 대한민국 선수들이 우승을 확정 지은 후 하이파이브를 하며 기뻐하고 있다.
우승 상금, 日 피해 복구 성금 전달
3일 오후 경남 김해 정산골프장에서 열린 한일프로골프대항전 KB금융 밀리언야드컵 시상식, 한국프로골퍼투어 성기욱(왼쪽) 대표이사가 타다시 코이즈미 일본프로골퍼투어 회장에게 우승 상금을 성금으로 전달하고 있다.
양용은의 부탁 ‘쉿!’
3일 오후 경남 김해 정산골프장에서 열린 한일프로골프대항전 KB금융 밀리언야드컵 마지막날, 대한민국 양용은이 마지막 퍼팅을 앞두고 관중들에게 미소를 띠며 조용히 해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
홍순상, 환상의 퍼팅!
3일 오후 경남 김해 정산골프장에서 열린 한일프로골프대항전 KB금융 밀리언야드컵 마지막날, 대한민국 홍순상이 18번홀 환상적인 퍼팅을 성공시킨 뒤 캐디와 기쁨을 나누고 있다.
양용은 힘찬 샷!
3일 오후 경남 김해 정산골프장에서 열린 한일프로골프대항전 KB금융 밀리언야드컵 마지막날 경기, 아시아 최초의 메이저대회 우승자인 대한민국 양용은이 9번홀에서 티샷을 하고 있다.
호쾌한 샷의 연속
3일 오후 경남 김해 정산골프장에서 열린 한일프로골프대항전 KB금융 밀리언야드컵 마지막날 경기, 아시아 최초의 메이저대회 우승자인 대한민국 양용은이 7번홀에서 티샷을 하고 있다.
승리 확신!
3일 오후 경남 김해 정산골프장에서 열린 한일프로골프대항전 KB금융 밀리언야드컵 마지막날 경기, 아시아 최초의 메이저대회 우승자인 대한민국 양용은이 8번홀에서 멋진 퍼팅을 성공한 뒤 환호하는 갤러리들을 향해 답례하고 있다.
숨막히는 순간
3일 오후 경남 김해 정산골프장에서 열린 한일프로골프대항전 KB금융 밀리언야드컵 마지막날 경기, 아시아 최초의 메이저대회 우승자인 대한민국 양용은이 8번홀에서 신중하게 퍼팅을 하고 있다.
신중vs무관심
3일 오후 경남 김해 정산골프장에서 열린 한일프로골프대항전 KB금융 밀리언야드컵 마지막날 경기, 아시아 최초의 메이저대회 우승자인 대한민국 양용은(왼쪽)이 그린을 신중하게 살피고 있는 가운데 일본의 카다야마 신고는 무관심한 표정으로 퍼팅을 기다리고 있다.
치밀한 코스 공략
3일 오후 경남 김해 정산골프장에서 열린 한일프로골프대항전 KB금융 밀리언야드컵 마지막날 경기, 아시아 최초의 메이저대회 우승자인 대한민국 양용은이 8번홀 티샷에 앞서 캐디와 함께 코스를 분석하고 있다.
  • ‘亞골프 스타’ 양용은 따라하기?
    • 입력 2011-07-03 20:10:20
    • 수정2011-07-03 20:49:30
    포토뉴스

3일 오후 경남 김해 정산골프장에서 열린 한일프로골프대항전 KB금융 밀리언야드컵 마지막날 경기, 아시아 최초의 메이저대회 우승자인 대한민국 양용은(왼쪽)이 7번홀에서 일본 카다야마 신고와 똑같은 동작으로 볼 마커를 하고 있다.

3일 오후 경남 김해 정산골프장에서 열린 한일프로골프대항전 KB금융 밀리언야드컵 마지막날 경기, 아시아 최초의 메이저대회 우승자인 대한민국 양용은(왼쪽)이 7번홀에서 일본 카다야마 신고와 똑같은 동작으로 볼 마커를 하고 있다.

3일 오후 경남 김해 정산골프장에서 열린 한일프로골프대항전 KB금융 밀리언야드컵 마지막날 경기, 아시아 최초의 메이저대회 우승자인 대한민국 양용은(왼쪽)이 7번홀에서 일본 카다야마 신고와 똑같은 동작으로 볼 마커를 하고 있다.

3일 오후 경남 김해 정산골프장에서 열린 한일프로골프대항전 KB금융 밀리언야드컵 마지막날 경기, 아시아 최초의 메이저대회 우승자인 대한민국 양용은(왼쪽)이 7번홀에서 일본 카다야마 신고와 똑같은 동작으로 볼 마커를 하고 있다.

3일 오후 경남 김해 정산골프장에서 열린 한일프로골프대항전 KB금융 밀리언야드컵 마지막날 경기, 아시아 최초의 메이저대회 우승자인 대한민국 양용은(왼쪽)이 7번홀에서 일본 카다야마 신고와 똑같은 동작으로 볼 마커를 하고 있다.

3일 오후 경남 김해 정산골프장에서 열린 한일프로골프대항전 KB금융 밀리언야드컵 마지막날 경기, 아시아 최초의 메이저대회 우승자인 대한민국 양용은(왼쪽)이 7번홀에서 일본 카다야마 신고와 똑같은 동작으로 볼 마커를 하고 있다.

3일 오후 경남 김해 정산골프장에서 열린 한일프로골프대항전 KB금융 밀리언야드컵 마지막날 경기, 아시아 최초의 메이저대회 우승자인 대한민국 양용은(왼쪽)이 7번홀에서 일본 카다야마 신고와 똑같은 동작으로 볼 마커를 하고 있다.

3일 오후 경남 김해 정산골프장에서 열린 한일프로골프대항전 KB금융 밀리언야드컵 마지막날 경기, 아시아 최초의 메이저대회 우승자인 대한민국 양용은(왼쪽)이 7번홀에서 일본 카다야마 신고와 똑같은 동작으로 볼 마커를 하고 있다.

3일 오후 경남 김해 정산골프장에서 열린 한일프로골프대항전 KB금융 밀리언야드컵 마지막날 경기, 아시아 최초의 메이저대회 우승자인 대한민국 양용은(왼쪽)이 7번홀에서 일본 카다야마 신고와 똑같은 동작으로 볼 마커를 하고 있다.

3일 오후 경남 김해 정산골프장에서 열린 한일프로골프대항전 KB금융 밀리언야드컵 마지막날 경기, 아시아 최초의 메이저대회 우승자인 대한민국 양용은(왼쪽)이 7번홀에서 일본 카다야마 신고와 똑같은 동작으로 볼 마커를 하고 있다.

3일 오후 경남 김해 정산골프장에서 열린 한일프로골프대항전 KB금융 밀리언야드컵 마지막날 경기, 아시아 최초의 메이저대회 우승자인 대한민국 양용은(왼쪽)이 7번홀에서 일본 카다야마 신고와 똑같은 동작으로 볼 마커를 하고 있다.

3일 오후 경남 김해 정산골프장에서 열린 한일프로골프대항전 KB금융 밀리언야드컵 마지막날 경기, 아시아 최초의 메이저대회 우승자인 대한민국 양용은(왼쪽)이 7번홀에서 일본 카다야마 신고와 똑같은 동작으로 볼 마커를 하고 있다.

3일 오후 경남 김해 정산골프장에서 열린 한일프로골프대항전 KB금융 밀리언야드컵 마지막날 경기, 아시아 최초의 메이저대회 우승자인 대한민국 양용은(왼쪽)이 7번홀에서 일본 카다야마 신고와 똑같은 동작으로 볼 마커를 하고 있다.

3일 오후 경남 김해 정산골프장에서 열린 한일프로골프대항전 KB금융 밀리언야드컵 마지막날 경기, 아시아 최초의 메이저대회 우승자인 대한민국 양용은(왼쪽)이 7번홀에서 일본 카다야마 신고와 똑같은 동작으로 볼 마커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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