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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르시아, 국기 앞에 힘찬 스윙!
입력 2011.07.03 (20:38) 포토뉴스
가르시아 응원, 멕시코 국기 등장!

3일 광주 무등야구장에서 열린 2011 프로야구 기아 타이거즈-한화 이글스 경기, 한화 가르시아가 자신을 응원하는 멕시코 국기가 걸려있는 가운데 3회초 1사 1루 상황에서 타격을 하고 있다. 기아가 5대1로 승리했다.

기아, 선두 가까이
3일 광주 무등야구장에서 열린 2011 프로야구 기아 타이거즈-한화 이글스 경기, 기아 선수들이 한화를 5대1로 꺾은 후 기뻐하고 있다.
이용규 쐐기 2타점
3일 광주 무등야구장에서 열린 2011 프로야구 기아 타이거즈-한화 이글스 경기, 기아 이용규가 8회말 2사 1, 3루 상황에서 2타점 2루타를 치고 있다.
행운의 역전 득점
3일 광주 무등야구장에서 열린 2011 프로야구 기아 타이거즈-한화 이글스 경기, 기아 이용규가 7회말 1사 3루 상황에서 이범호의 희생타로 역전 득점에 성공한 후 동료들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이용규, 2루 훔쳤다!
3일 광주 무등야구장에서 열린 2011 프로야구 기아 타이거즈-한화 이글스 경기, 기아 이용규(오른쪽) 7회말 2루 도루에 성공하고 있다.
차일목 동점타!
3일 광주 무등야구장에서 열린 2011 프로야구 기아 타이거즈-한화 이글스 경기, 기아 차일목이 6회말 1사 2루 상황에서 1타점 적시타를 친 후 기뻐하고 있다.
나란히 엉덩방아 희비
3일 광주 무등야구장에서 열린 2011 프로야구 기아 타이거즈-한화 이글스 경기, 한화 이대수(왼쪽)가 4회초 2사 1, 3루 상황에서 홈에서 아웃되고 있다.
‘잘봐주세요’
3일 광주 무등야구장에서 열린 2011 프로야구 기아 타이거즈-한화 이글스 경기, 한화 이대수(오른쪽)가 4회초 2사 1, 3루 상황에서 홈에서 아웃된 후 아쉬워 하고 있다.
만루 기회 날렸다
3일 광주 무등야구장에서 열린 2011 프로야구 기아 타이거즈-한화 이글스 경기, 기아 김상현이 3회말 2사 만루 상황에서 땅볼로 아웃된 후 아쉬워하고 있다.
최진행, 선제 1타점
3일 광주 무등야구장에서 열린 2011 프로야구 기아 타이거즈-한화 이글스 경기, 한화 최진행(왼쪽) 3회초 1사 2루 상황에서 1타점 적시타를 친 후 기뻐하고 있다.
안승민vs박경태 선발 대결
3일 광주 무등야구장에서 열린 2011 프로야구 기아 타이거즈-한화 이글스 경기, 한화 선발 투수 안승민(사진 왼쪽)과 기아 선발 투수 박경태가 역투하고 있다.
  • 가르시아, 국기 앞에 힘찬 스윙!
    • 입력 2011-07-03 20:38:43
    포토뉴스

3일 광주 무등야구장에서 열린 2011 프로야구 기아 타이거즈-한화 이글스 경기, 한화 가르시아가 자신을 응원하는 멕시코 국기가 걸려있는 가운데 3회초 1사 1루 상황에서 타격을 하고 있다. 기아가 5대1로 승리했다.

3일 광주 무등야구장에서 열린 2011 프로야구 기아 타이거즈-한화 이글스 경기, 한화 가르시아가 자신을 응원하는 멕시코 국기가 걸려있는 가운데 3회초 1사 1루 상황에서 타격을 하고 있다. 기아가 5대1로 승리했다.

3일 광주 무등야구장에서 열린 2011 프로야구 기아 타이거즈-한화 이글스 경기, 한화 가르시아가 자신을 응원하는 멕시코 국기가 걸려있는 가운데 3회초 1사 1루 상황에서 타격을 하고 있다. 기아가 5대1로 승리했다.

3일 광주 무등야구장에서 열린 2011 프로야구 기아 타이거즈-한화 이글스 경기, 한화 가르시아가 자신을 응원하는 멕시코 국기가 걸려있는 가운데 3회초 1사 1루 상황에서 타격을 하고 있다. 기아가 5대1로 승리했다.

3일 광주 무등야구장에서 열린 2011 프로야구 기아 타이거즈-한화 이글스 경기, 한화 가르시아가 자신을 응원하는 멕시코 국기가 걸려있는 가운데 3회초 1사 1루 상황에서 타격을 하고 있다. 기아가 5대1로 승리했다.

3일 광주 무등야구장에서 열린 2011 프로야구 기아 타이거즈-한화 이글스 경기, 한화 가르시아가 자신을 응원하는 멕시코 국기가 걸려있는 가운데 3회초 1사 1루 상황에서 타격을 하고 있다. 기아가 5대1로 승리했다.

3일 광주 무등야구장에서 열린 2011 프로야구 기아 타이거즈-한화 이글스 경기, 한화 가르시아가 자신을 응원하는 멕시코 국기가 걸려있는 가운데 3회초 1사 1루 상황에서 타격을 하고 있다. 기아가 5대1로 승리했다.

3일 광주 무등야구장에서 열린 2011 프로야구 기아 타이거즈-한화 이글스 경기, 한화 가르시아가 자신을 응원하는 멕시코 국기가 걸려있는 가운데 3회초 1사 1루 상황에서 타격을 하고 있다. 기아가 5대1로 승리했다.

3일 광주 무등야구장에서 열린 2011 프로야구 기아 타이거즈-한화 이글스 경기, 한화 가르시아가 자신을 응원하는 멕시코 국기가 걸려있는 가운데 3회초 1사 1루 상황에서 타격을 하고 있다. 기아가 5대1로 승리했다.

3일 광주 무등야구장에서 열린 2011 프로야구 기아 타이거즈-한화 이글스 경기, 한화 가르시아가 자신을 응원하는 멕시코 국기가 걸려있는 가운데 3회초 1사 1루 상황에서 타격을 하고 있다. 기아가 5대1로 승리했다.

3일 광주 무등야구장에서 열린 2011 프로야구 기아 타이거즈-한화 이글스 경기, 한화 가르시아가 자신을 응원하는 멕시코 국기가 걸려있는 가운데 3회초 1사 1루 상황에서 타격을 하고 있다. 기아가 5대1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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