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함바 비리’ 정장섭 前 중부발전 사장 영장 청구

입력 2011.07.04 (20:12)

읽어주기 기능은 크롬기반의
브라우저에서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건설현장 식당 운영권 비리를 수사중인 서울동부지검 형사6부는 브로커 유상봉 씨로부터 거액의 금품을 받은 혐의로 정장섭 전 한국중부발전 사장에 대해 오늘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정 전 사장은 지난 2006년부터 약 2년 동안 건설현장 식당의 운영권을 건네거나 인사 청탁 등을 들어주는 대가로 브로커 유상봉 씨로부터 모두 13차례에 걸쳐 1억 7천8백만 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유튜브, 네이버, 카카오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검찰, ‘함바 비리’ 정장섭 前 중부발전 사장 영장 청구
    • 입력 2011-07-04 20:12:41
    사회
건설현장 식당 운영권 비리를 수사중인 서울동부지검 형사6부는 브로커 유상봉 씨로부터 거액의 금품을 받은 혐의로 정장섭 전 한국중부발전 사장에 대해 오늘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정 전 사장은 지난 2006년부터 약 2년 동안 건설현장 식당의 운영권을 건네거나 인사 청탁 등을 들어주는 대가로 브로커 유상봉 씨로부터 모두 13차례에 걸쳐 1억 7천8백만 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 기사가 좋으셨다면

오늘의 핫 클릭

실시간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뉴스

이 기사에 대한 의견을 남겨주세요.

수신료 수신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