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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새 외국인 투수 부첵 영입
입력 2011.07.09 (15:11) 국내프로야구
프로야구 롯데가 브라이언 코리를 퇴출시키고 대체 선수로 미국 출신의 오른손 투수, 크리스 부첵을 영입했습니다.
롯데 구단은 코리를 한국야구위원회에 웨이버 공시 신청하고 부첵과 총액 25만 달러에 입단 계약했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키 198cm의 장신에 시속 147km의 직구를 던지는 부첵은 올해 미국 프로야구 탬파베이 산하 트리플 A팀에서 뛰며 16경기에 등판해 58이닝을 던져 3승 2패, 평균 자책점 3.57을 기록했습니다.
프로야구 SK도 매그레인을 웨이버 공시하고 미국 무대를 경험한 우완 정통파 투수 고든을 영입했습니다.
롯데 구단은 코리를 한국야구위원회에 웨이버 공시 신청하고 부첵과 총액 25만 달러에 입단 계약했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키 198cm의 장신에 시속 147km의 직구를 던지는 부첵은 올해 미국 프로야구 탬파베이 산하 트리플 A팀에서 뛰며 16경기에 등판해 58이닝을 던져 3승 2패, 평균 자책점 3.57을 기록했습니다.
프로야구 SK도 매그레인을 웨이버 공시하고 미국 무대를 경험한 우완 정통파 투수 고든을 영입했습니다.
- 롯데, 새 외국인 투수 부첵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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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1-07-09 15:11:36
프로야구 롯데가 브라이언 코리를 퇴출시키고 대체 선수로 미국 출신의 오른손 투수, 크리스 부첵을 영입했습니다.
롯데 구단은 코리를 한국야구위원회에 웨이버 공시 신청하고 부첵과 총액 25만 달러에 입단 계약했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키 198cm의 장신에 시속 147km의 직구를 던지는 부첵은 올해 미국 프로야구 탬파베이 산하 트리플 A팀에서 뛰며 16경기에 등판해 58이닝을 던져 3승 2패, 평균 자책점 3.57을 기록했습니다.
프로야구 SK도 매그레인을 웨이버 공시하고 미국 무대를 경험한 우완 정통파 투수 고든을 영입했습니다.
롯데 구단은 코리를 한국야구위원회에 웨이버 공시 신청하고 부첵과 총액 25만 달러에 입단 계약했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키 198cm의 장신에 시속 147km의 직구를 던지는 부첵은 올해 미국 프로야구 탬파베이 산하 트리플 A팀에서 뛰며 16경기에 등판해 58이닝을 던져 3승 2패, 평균 자책점 3.57을 기록했습니다.
프로야구 SK도 매그레인을 웨이버 공시하고 미국 무대를 경험한 우완 정통파 투수 고든을 영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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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미 기자 jjum@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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