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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냐, 가뭄 피해 구호에 1억 달러 긴급 지출
입력 2011.07.16 (07:21) 수정 2011.07.16 (15:34) 국제
케냐 정부가 최근 극심한 가뭄으로 피해를 본 이재민들을 구제할 목적으로 1억 달러의 긴급 구호자금 지출을 승인했습니다.

로이터 통신은 케냐 정부가 이와 함께 옥수수 공급 부족분을 메우기 위해 유전자 변형 옥수수의 수입도 한시적으로 허용하기로 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최근 케냐와 에티오피아, 소말리아에서는 60여 년만의 최악의 가뭄으로 천만 명 정도가 극심한 기아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 케냐, 가뭄 피해 구호에 1억 달러 긴급 지출
    • 입력 2011-07-16 07:21:21
    • 수정2011-07-16 15:34:08
    국제
케냐 정부가 최근 극심한 가뭄으로 피해를 본 이재민들을 구제할 목적으로 1억 달러의 긴급 구호자금 지출을 승인했습니다.

로이터 통신은 케냐 정부가 이와 함께 옥수수 공급 부족분을 메우기 위해 유전자 변형 옥수수의 수입도 한시적으로 허용하기로 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최근 케냐와 에티오피아, 소말리아에서는 60여 년만의 최악의 가뭄으로 천만 명 정도가 극심한 기아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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