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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롬푀이 “유로존 긴급 정상회담 21일 개최”
입력 2011.07.16 (07:22) 국제
17개 유로존 국가들이 오는 21일 벨기에 브뤼셀에서 만나 유로 채무 위기 수습과 그리스 2차 지원 문제를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반롬푀이 유럽연합 정상회의 상임의장은 자신의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이번 회의에서는 유로전 전체의 금융 안정성 문제와 그리스에 대한 금융 지원을 논의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반롬푀이 의장은 유로 위기에 대한 시장 불안이 갈수록 심각해지는 것을 고려해 15일 긴급 정상회담을 열자고 제의했으나, 독일의 앙겔라 메르켈 총리가 난색을 표해 회동이 한주 뒤로 미뤄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반롬푀이 “유로존 긴급 정상회담 21일 개최”
    • 입력 2011-07-16 07:22:44
    국제
17개 유로존 국가들이 오는 21일 벨기에 브뤼셀에서 만나 유로 채무 위기 수습과 그리스 2차 지원 문제를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반롬푀이 유럽연합 정상회의 상임의장은 자신의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이번 회의에서는 유로전 전체의 금융 안정성 문제와 그리스에 대한 금융 지원을 논의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반롬푀이 의장은 유로 위기에 대한 시장 불안이 갈수록 심각해지는 것을 고려해 15일 긴급 정상회담을 열자고 제의했으나, 독일의 앙겔라 메르켈 총리가 난색을 표해 회동이 한주 뒤로 미뤄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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