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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전통시장 등 원산지 표시 실태 점검
입력 2011.07.17 (12:20) 사회
서울시는 내일부터 오는 28일까지 성동구 뚝도시장 등 자율점검 시장 22 곳과 일반 전통시장 22 곳을 대상으로 원산지 표시 실태를 점검합니다.

자율점검 시장은 상인회가 자율적으로 원산지 표시를 점검하는 곳으로 서울시는 지난 3 월에 강남, 서초, 은평구를 제외한 각 자치구에 1 곳씩을 선정했습니다.

서울시는 이번 점검 결과를 분석해 원산지 표시율이 낮은 시장이나 점포를 집중적으로 관리할 예정입니다.
  • 서울시 전통시장 등 원산지 표시 실태 점검
    • 입력 2011-07-17 12:20:22
    사회
서울시는 내일부터 오는 28일까지 성동구 뚝도시장 등 자율점검 시장 22 곳과 일반 전통시장 22 곳을 대상으로 원산지 표시 실태를 점검합니다.

자율점검 시장은 상인회가 자율적으로 원산지 표시를 점검하는 곳으로 서울시는 지난 3 월에 강남, 서초, 은평구를 제외한 각 자치구에 1 곳씩을 선정했습니다.

서울시는 이번 점검 결과를 분석해 원산지 표시율이 낮은 시장이나 점포를 집중적으로 관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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