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日, 1940년대 후쿠시마서 핵무기용 우라늄 채굴”
입력 2011.07.17 (15:17) 국제
일제가 1940년대 후쿠시마 현 이시카와 초에서 핵무기에 쓸 우라늄을 채굴했다고 도쿄신문이 보도했습니다.

이시카와 초의 핵무기 개발 역사를 조사해온 전문가에 따르면 일제 군부는 1945년 4월부터 각종 광물이 풍부하게 매장된 이시카와 초에서 우라늄 선광장을 운영하며, 6곳에서 우라늄을 채굴했습니다.

당시 우라늄 추출 담당자는 이화학연구소의 이모리 사토야스 박사였고, 채굴 작업에는 15살 소년까지 동원됐습나다.

그러나 일본의 당시 기술은 기초 단계에 불과했고, 실제로 핵무기를 만들지는 못했습니다.
  • “日, 1940년대 후쿠시마서 핵무기용 우라늄 채굴”
    • 입력 2011-07-17 15:17:10
    국제
일제가 1940년대 후쿠시마 현 이시카와 초에서 핵무기에 쓸 우라늄을 채굴했다고 도쿄신문이 보도했습니다.

이시카와 초의 핵무기 개발 역사를 조사해온 전문가에 따르면 일제 군부는 1945년 4월부터 각종 광물이 풍부하게 매장된 이시카와 초에서 우라늄 선광장을 운영하며, 6곳에서 우라늄을 채굴했습니다.

당시 우라늄 추출 담당자는 이화학연구소의 이모리 사토야스 박사였고, 채굴 작업에는 15살 소년까지 동원됐습나다.

그러나 일본의 당시 기술은 기초 단계에 불과했고, 실제로 핵무기를 만들지는 못했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