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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단체가 北서 원폭 피해자 조사”
입력 2011.07.17 (20:12) 국제
일본 핵무기 피폭자 단체인 원수폭 금지 일본국민회의가 최근 방북해 황해남도 사리원 등지에서 북한 피해자의 실태를 조사했다고 교도통신이 어제 보도했습니다.

교도통신에 따르면 일본 피폭자 단체는 이번 조사에서 북한의 원폭 피해자인 65살 나 모 씨 등 북한 여성 4명과 남성 1명의 증언을 들었다고 밝혔습니다.

2008년 현재 북한에 등록된 피폭자는 천9백여 명이며, 3백80여 명이 살아 있지만 일본과 국교 관계가 없어 북한 피폭자들은 일본 정부의 의료 지원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 “日 단체가 北서 원폭 피해자 조사”
    • 입력 2011-07-17 20:12:17
    국제
일본 핵무기 피폭자 단체인 원수폭 금지 일본국민회의가 최근 방북해 황해남도 사리원 등지에서 북한 피해자의 실태를 조사했다고 교도통신이 어제 보도했습니다.

교도통신에 따르면 일본 피폭자 단체는 이번 조사에서 북한의 원폭 피해자인 65살 나 모 씨 등 북한 여성 4명과 남성 1명의 증언을 들었다고 밝혔습니다.

2008년 현재 북한에 등록된 피폭자는 천9백여 명이며, 3백80여 명이 살아 있지만 일본과 국교 관계가 없어 북한 피폭자들은 일본 정부의 의료 지원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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