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美 폭염, 이번 주 13명 추가 사망
입력 2011.07.20 (06:33) 수정 2011.07.20 (07:27) 국제
미국 중서부와 남부 지방에 또다시 폭염이 기승을 부리면서, 이번 주에만 13명이 추가로 숨지는 등 피해가 늘고 있습니다.

텍사스에서 미시간 주까지 모두 17개 주에 폭염 경보가 내려졌고, 중부 오클라호마씨티는 27일 연속 섭씨 40도를 오르내리는 살인적인 고온현상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미국에서는 해마다 무더위로 평균 백62명이 숨지고 있으며, 이는 허리케인이나 홍수로 인한 희생자 수를 뛰어넘는 수치입니다.
  • 美 폭염, 이번 주 13명 추가 사망
    • 입력 2011-07-20 06:33:25
    • 수정2011-07-20 07:27:01
    국제
미국 중서부와 남부 지방에 또다시 폭염이 기승을 부리면서, 이번 주에만 13명이 추가로 숨지는 등 피해가 늘고 있습니다.

텍사스에서 미시간 주까지 모두 17개 주에 폭염 경보가 내려졌고, 중부 오클라호마씨티는 27일 연속 섭씨 40도를 오르내리는 살인적인 고온현상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미국에서는 해마다 무더위로 평균 백62명이 숨지고 있으며, 이는 허리케인이나 홍수로 인한 희생자 수를 뛰어넘는 수치입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