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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피닉스시, 거대 모래폭풍 또 발생
입력 2011.07.20 (06:33) 수정 2011.07.20 (07:27) 국제
지난 5일에 이어 미국 애리조나 주 피닉스 시에, 어제 오후 또다시 거대한 모래폭풍이 몰아쳤습니다.

높이 1킬로미터에 시속 64킬로미터의 강풍을 동반한 이번 모래폭풍으로, 항공기 수백 편이 지연됐고 2천여 가구에 전기공급이 중단됐습니다.

'하부브'로 불리는 모래 폭풍은 고온 건조하고 모래가 많은 애리조나와 중동, 아프리카 사하라 사막 등지에서 주로 발생합니다.
  • 美 피닉스시, 거대 모래폭풍 또 발생
    • 입력 2011-07-20 06:33:26
    • 수정2011-07-20 07:27:01
    국제
지난 5일에 이어 미국 애리조나 주 피닉스 시에, 어제 오후 또다시 거대한 모래폭풍이 몰아쳤습니다.

높이 1킬로미터에 시속 64킬로미터의 강풍을 동반한 이번 모래폭풍으로, 항공기 수백 편이 지연됐고 2천여 가구에 전기공급이 중단됐습니다.

'하부브'로 불리는 모래 폭풍은 고온 건조하고 모래가 많은 애리조나와 중동, 아프리카 사하라 사막 등지에서 주로 발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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