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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고추잠자리 ‘반가워~!’
입력 2011.07.20 (13:36) 포토뉴스
사랑 나누는 잠자리

지루한 장마 끝에 모처럼 화창한 날씨를 보인 20일 강원 강릉시 경포습지에서 잠자리가 사랑을 나누고 있다.

사랑 나누는 잠자리
지루한 장마 끝에 모처럼 화창한 날씨를 보인 20일 강원 강릉시 경포습지에서 잠자리가 사랑을 나누고 있다.
사랑 나누는 잠자리
지루한 장마 끝에 모처럼 화창한 날씨를 보인 20일 강원 강릉시 경포습지에서 잠자리가 사랑을 나누고 있다.
‘나도 그늘이 좋아’
지루한 장마 끝에 모처럼 화창한 날씨를 보인 20일 강원 강릉시 경포습지에서 빨간 고추잠자리가 연꽃 그늘에 앉아 휴식을 즐기고 있다.
연꽃에 앉아 휴식 취하는 ‘고추잠자리’
지루한 장마 끝에 모처럼 화창한 날씨를 보인 20일 강원 강릉시 경포습지에서 빨간 고추잠자리가 연꽃에 앉아 휴식을 즐기고 있다.
연꽃에 앉아 휴식 취하는 ‘고추잠자리’
지루한 장마 끝에 모처럼 화창한 날씨를 보인 20일 강원 강릉시 경포습지에서 빨간 고추잠자리가 연꽃에 앉아 휴식을 즐기고 있다.
연꽃에 앉아 휴식 취하는 ‘고추잠자리’
지루한 장마 끝에 모처럼 화창한 날씨를 보인 20일 강원 강릉시 경포습지에서 빨간 고추잠자리가 연꽃에 앉아 휴식을 즐기고 있다.
연꽃에 앉아 휴식 취하는 ‘고추잠자리’
지루한 장마 끝에 모처럼 화창한 날씨를 보인 20일 강원 강릉시 경포습지에서 빨간 고추잠자리가 연꽃에 앉아 휴식을 즐기고 있다.
연꽃에 앉아 휴식 취하는 ‘고추잠자리’
지루한 장마 끝에 모처럼 화창한 날씨를 보인 20일 강원 강릉시 경포습지에서 빨간 고추잠자리가 연꽃에 앉아 휴식을 즐기고 있다.
연꽃에 앉아 휴식 취하는 ‘고추잠자리’
지루한 장마 끝에 모처럼 화창한 날씨를 보인 20일 강원 강릉시 경포습지에서 빨간 고추잠자리가 연꽃에 앉아 휴식을 즐기고 있다.
  • 빨간 고추잠자리 ‘반가워~!’
    • 입력 2011-07-20 13:36:40
    포토뉴스

지루한 장마 끝에 모처럼 화창한 날씨를 보인 20일 강원 강릉시 경포습지에서 잠자리가 사랑을 나누고 있다.

지루한 장마 끝에 모처럼 화창한 날씨를 보인 20일 강원 강릉시 경포습지에서 잠자리가 사랑을 나누고 있다.

지루한 장마 끝에 모처럼 화창한 날씨를 보인 20일 강원 강릉시 경포습지에서 잠자리가 사랑을 나누고 있다.

지루한 장마 끝에 모처럼 화창한 날씨를 보인 20일 강원 강릉시 경포습지에서 잠자리가 사랑을 나누고 있다.

지루한 장마 끝에 모처럼 화창한 날씨를 보인 20일 강원 강릉시 경포습지에서 잠자리가 사랑을 나누고 있다.

지루한 장마 끝에 모처럼 화창한 날씨를 보인 20일 강원 강릉시 경포습지에서 잠자리가 사랑을 나누고 있다.

지루한 장마 끝에 모처럼 화창한 날씨를 보인 20일 강원 강릉시 경포습지에서 잠자리가 사랑을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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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루한 장마 끝에 모처럼 화창한 날씨를 보인 20일 강원 강릉시 경포습지에서 잠자리가 사랑을 나누고 있다.

지루한 장마 끝에 모처럼 화창한 날씨를 보인 20일 강원 강릉시 경포습지에서 잠자리가 사랑을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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