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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농구스타 야오밍 ‘눈물의 은퇴식’
입력 2011.07.20 (17:22) 수정 2011.08.08 (09:32) 포토뉴스
야오밍 ‘눈물의 은퇴식’

미국 프로농구(NBA)에서 활약했던 중국의 농구 스타 야오밍(31·229㎝)이 20일 고향인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은퇴식에서 눈물을 흘리고 있다.

가족과 함께하는 아쉬움
미국 프로농구(NBA)에서 활약했던 중국의 농구 스타 야오밍(31·229㎝)이 20일 고향인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은퇴식에서 가족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굿바이! 농구코트
미국 프로농구(NBA)에서 활약했던 중국의 농구 스타 야오밍(31·229㎝)이 20일 고향인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은퇴식에서 팬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더 뛰고 싶었는데…’
미국 프로농구(NBA)에서 활약했던 중국의 농구 스타 야오밍(31·229㎝)이 20일 고향인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은퇴식에서 아쉬운 표정을 짓고 있다.
성대한 은퇴식
미국 프로농구(NBA)에서 활약했던 중국의 농구 스타 야오밍(31·229㎝)이 20일 고향인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은퇴식이 중국 전역에 TV로 생방송 되고 있다.
  • 中 농구스타 야오밍 ‘눈물의 은퇴식’
    • 입력 2011-07-20 17:22:32
    • 수정2011-08-08 09:32:01
    포토뉴스

미국 프로농구(NBA)에서 활약했던 중국의 농구 스타 야오밍(31·229㎝)이 20일 고향인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은퇴식에서 눈물을 흘리고 있다.

미국 프로농구(NBA)에서 활약했던 중국의 농구 스타 야오밍(31·229㎝)이 20일 고향인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은퇴식에서 눈물을 흘리고 있다.

미국 프로농구(NBA)에서 활약했던 중국의 농구 스타 야오밍(31·229㎝)이 20일 고향인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은퇴식에서 눈물을 흘리고 있다.

미국 프로농구(NBA)에서 활약했던 중국의 농구 스타 야오밍(31·229㎝)이 20일 고향인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은퇴식에서 눈물을 흘리고 있다.

미국 프로농구(NBA)에서 활약했던 중국의 농구 스타 야오밍(31·229㎝)이 20일 고향인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은퇴식에서 눈물을 흘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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