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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용품 공장 불…인명 피해 없어
입력 2011.07.22 (06:03) 사회
어제(21일) 저녁 7시 반쯤 경남 김해시 생림면 사천리의 한 스포츠 용품 공장에서 불이나 천 백 제곱미터를 태우고 1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9천 6백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지만 직원들이 퇴근한 뒤여서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배구 코트의 네트 등을 만드는 이 공장의 3층 후문 출입구 쪽에서 불이 시작됐다는 목격자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스포츠용품 공장 불…인명 피해 없어
    • 입력 2011-07-22 06:03:09
    사회
어제(21일) 저녁 7시 반쯤 경남 김해시 생림면 사천리의 한 스포츠 용품 공장에서 불이나 천 백 제곱미터를 태우고 1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9천 6백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지만 직원들이 퇴근한 뒤여서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배구 코트의 네트 등을 만드는 이 공장의 3층 후문 출입구 쪽에서 불이 시작됐다는 목격자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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