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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연녀 살해 협박…제지하던 경찰관에 차량 돌진
입력 2011.07.22 (06:03) 사회
경기도 광주경찰서는 헤어진 내연녀를 살해하겠다고 협박하다 이를 제지하는 경찰관을 향해 차량을 몰고 돌진한 혐의로 40살 주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주 씨는 어제(21일) 오전 11시 반쯤 흉기를 들고 내연녀가 근무하는 경기도 광주의 한 회사를 찾아간 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김모 경사가 제지하자 자신의 승합차를 몰고 김 경사에게 돌진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주 씨는 김 경사가 승합차 바퀴를 향해 실탄 3발을 쏘자 달아났다가 오늘 오후 5시쯤 광주시 오포읍 자신의 집 앞에서 잠복중이던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찰은 주 씨를 상대로 범행 동기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내연녀 살해 협박…제지하던 경찰관에 차량 돌진
    • 입력 2011-07-22 06:03:09
    사회
경기도 광주경찰서는 헤어진 내연녀를 살해하겠다고 협박하다 이를 제지하는 경찰관을 향해 차량을 몰고 돌진한 혐의로 40살 주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주 씨는 어제(21일) 오전 11시 반쯤 흉기를 들고 내연녀가 근무하는 경기도 광주의 한 회사를 찾아간 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김모 경사가 제지하자 자신의 승합차를 몰고 김 경사에게 돌진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주 씨는 김 경사가 승합차 바퀴를 향해 실탄 3발을 쏘자 달아났다가 오늘 오후 5시쯤 광주시 오포읍 자신의 집 앞에서 잠복중이던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찰은 주 씨를 상대로 범행 동기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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