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정부, 대형 식품회사에 물가 안정 협조 요청
입력 2011.07.22 (06:09) 경제
정부가 대형 식품회사 대표들에게 직접 물가안정 협조를 요청하기로 했습니다.

윤상직 지경부 1차관은 오늘(22일) 오전 식품업계 대표들과 조찬 간담회를 열어 물가안정을 위한 협조를 구할 방침입니다.

이 모임에는 박인구 한국식품공업협회장을 비롯해 농심, 롯데제과, 해태제과, 빙그레 대표이사, 오리온 부사장이 참석합니다.

윤 차관은 이 자리에서 오픈프라이스 제도 적용 제외품목의 합리적인 소비자 가격 책정을 당부하고 업계의 건의사항을 경청할 계획입니다.

윤 차관은 지난 14일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 등 대형 유통업체 대표들을 만나서도 오픈 프라이스 제도 적용에서 제외된 빙과, 과자, 아이스크림, 라면에 매겨질 권장소비자가격은 소비자 참고사항인 만큼 가격을 합리적으로 책정해 판매해 달라고 당부하기도 했습니다.
  • 정부, 대형 식품회사에 물가 안정 협조 요청
    • 입력 2011-07-22 06:09:31
    경제
정부가 대형 식품회사 대표들에게 직접 물가안정 협조를 요청하기로 했습니다.

윤상직 지경부 1차관은 오늘(22일) 오전 식품업계 대표들과 조찬 간담회를 열어 물가안정을 위한 협조를 구할 방침입니다.

이 모임에는 박인구 한국식품공업협회장을 비롯해 농심, 롯데제과, 해태제과, 빙그레 대표이사, 오리온 부사장이 참석합니다.

윤 차관은 이 자리에서 오픈프라이스 제도 적용 제외품목의 합리적인 소비자 가격 책정을 당부하고 업계의 건의사항을 경청할 계획입니다.

윤 차관은 지난 14일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 등 대형 유통업체 대표들을 만나서도 오픈 프라이스 제도 적용에서 제외된 빙과, 과자, 아이스크림, 라면에 매겨질 권장소비자가격은 소비자 참고사항인 만큼 가격을 합리적으로 책정해 판매해 달라고 당부하기도 했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