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김진표 “한미 FTA 비준 동의안 8월 처리 불가”
입력 2011.07.22 (10:25) 수정 2011.07.22 (10:39) 정치
민주당 김진표 원내대표는 미국에서도 8월 처리가 물건너간 한미FTA 비준동의안을 한나라당 홍준표 대표는 8월 국회에서 처리하겠다고 하지만 결코 안된다고 말했습니다.

김진표 원내대표는 오늘 최고위원회의에서 정부는 남은 기간에 민주당이 제안한 `10+2 재재협상안'을 갖고 미국과 다양한 FTA 협상을 펼쳐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김원내대표는 이어 어제 여권이 고위당정협의를 통해 제주영리병원 허용법과 북한인권법, 분양권 상한제 폐지법 등을 8월 국회에서 날치기 하겠다는 의도를 드러냈다면서 대학등록금 인하와 전월세 상한제 등 시급한 민생 현안을 다루지 않는다면 결코 8월 국회에 임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김진표 “한미 FTA 비준 동의안 8월 처리 불가”
    • 입력 2011-07-22 10:25:33
    • 수정2011-07-22 10:39:45
    정치
민주당 김진표 원내대표는 미국에서도 8월 처리가 물건너간 한미FTA 비준동의안을 한나라당 홍준표 대표는 8월 국회에서 처리하겠다고 하지만 결코 안된다고 말했습니다.

김진표 원내대표는 오늘 최고위원회의에서 정부는 남은 기간에 민주당이 제안한 `10+2 재재협상안'을 갖고 미국과 다양한 FTA 협상을 펼쳐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김원내대표는 이어 어제 여권이 고위당정협의를 통해 제주영리병원 허용법과 북한인권법, 분양권 상한제 폐지법 등을 8월 국회에서 날치기 하겠다는 의도를 드러냈다면서 대학등록금 인하와 전월세 상한제 등 시급한 민생 현안을 다루지 않는다면 결코 8월 국회에 임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