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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대, SKT 법인 차량 무상 사용 의혹 해명
입력 2011.07.22 (14:55) 사회
한상대 검찰총장 내정자 측은 한 내정자의 처남이 임원으로 있던 SK텔레콤 법인 명의의 그랜저 승용차를 한 내정자 가족이 운행했다는 의혹에 대해 그런 적이 없다고 해명했습니다.

한찬식 대검찰청 대변인은 "해당 차량은 한 내정자와 같은 아파트에 살던 처남이 2006년 2월 회사로부터 임원 차량으로 제공받아 아파트에 주차등록을 하고 사용하다가 지난해 5월 660만 원에 회사로부터 매수했고, 한 내정자는 한 달 뒤 처남에게 5백만 원을 주고, 차를 넘겨받았다"고 설명했습니다.

일부 언론은 문제의 차량이 2006년 2월부터 한 내정자의 자택이 있는 아파트단지에 주차 등록이 됐고, 지난해 5월까지 SK텔레콤 법인 명의로 돼 있었던 점에 비춰 한 내정자와 가족이 무상으로 사용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 한상대, SKT 법인 차량 무상 사용 의혹 해명
    • 입력 2011-07-22 14:55:38
    사회
한상대 검찰총장 내정자 측은 한 내정자의 처남이 임원으로 있던 SK텔레콤 법인 명의의 그랜저 승용차를 한 내정자 가족이 운행했다는 의혹에 대해 그런 적이 없다고 해명했습니다.

한찬식 대검찰청 대변인은 "해당 차량은 한 내정자와 같은 아파트에 살던 처남이 2006년 2월 회사로부터 임원 차량으로 제공받아 아파트에 주차등록을 하고 사용하다가 지난해 5월 660만 원에 회사로부터 매수했고, 한 내정자는 한 달 뒤 처남에게 5백만 원을 주고, 차를 넘겨받았다"고 설명했습니다.

일부 언론은 문제의 차량이 2006년 2월부터 한 내정자의 자택이 있는 아파트단지에 주차 등록이 됐고, 지난해 5월까지 SK텔레콤 법인 명의로 돼 있었던 점에 비춰 한 내정자와 가족이 무상으로 사용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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