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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리막 골목길서 0.5톤 트럭 전복
입력 2011.07.22 (15:27) 사회
오늘 오후 1시쯤 서울 면목동의 한 도로에서 63살 유모씨가 몰던 0.5톤 트럭이 전복돼 119구급대가 출동했습니다.

유씨는 운전하던 트럭이 내리막 골목길에서 시동이 꺼져 브레이크가 말을 듣지 않자 차를 세우려고 주택 담장 쪽으로 몰다가 사고가 났다고 말했습니다.
  • 내리막 골목길서 0.5톤 트럭 전복
    • 입력 2011-07-22 15:27:19
    사회
오늘 오후 1시쯤 서울 면목동의 한 도로에서 63살 유모씨가 몰던 0.5톤 트럭이 전복돼 119구급대가 출동했습니다.

유씨는 운전하던 트럭이 내리막 골목길에서 시동이 꺼져 브레이크가 말을 듣지 않자 차를 세우려고 주택 담장 쪽으로 몰다가 사고가 났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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