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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야구 열기 ‘내가 먼저야!’
입력 2011.07.22 (16:14) 수정 2011.07.22 (18:48) 포토뉴스
다 비켜! 내가 먼저야!

프로야구 올스타전을 하루 앞둔 22일 오후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열린 '네이버 야구 9단 팬 페스티벌' 레전드 올스타 사인회에서 팬들이 옛 선수들의 사인을 먼저 받기위해 무대로 뛰어오르고 있다.

달려라, 달려!
프로야구 올스타전을 하루 앞둔 22일 오후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열린 '네이버 야구 9단 팬 페스티벌' 레전드 올스타 사인회에서 팬들이 사인을 먼저 받기위해 무대로 뛰어오르고 있다.
줄을 서시오
프로야구 올스타전을 하루 앞둔 22일 오후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열린 '네이버 야구 9단 팬 페스티벌' 레전드 올스타 사인회에서 양준혁 선수가 팬들에게 사인을 해주고 있다.
내 눈앞에 양준혁 선수가?
프로야구 올스타전을 하루 앞둔 22일 오후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열린 '네이버 야구 9단 팬 페스티벌' 레전드 올스타 사인회에서 팬들이 양준혁 선수에게 사인을 받고 있다.
‘귀엽네’
프로야구 올스타전을 하루 앞둔 22일 오후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열린 '네이버 야구 9단 팬 페스티벌' 레전드 올스타 사인회에서 이만수 SK 2군 감독이 어린 팬이 내민 티셔츠에 사인을 해주고 있다.
진지한 사인
프로야구 올스타전을 하루 앞둔 22일 오후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열린 '네이버 야구 9단 팬 페스티벌' 레전드 올스타 사인회에서 양준혁 선수가 어린이 팬에게 사인을 해주고 있다.
양준혁의 인기
프로야구 올스타전을 하루 앞둔 22일 오후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열린 '네이버 야구 9단 팬 페스티벌' 레전드 올스타 사인회에서 어린이들이 양준혁 선수의 사인을 받고 있다.
공에도 해줘?
프로야구 올스타전을 하루 앞둔 22일 오후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열린 '네이버 야구 9단 팬 페스티벌' 레전드 올스타 사인회에서 양준혁 선수의 사인을 받은 어린이가 기뻐하고 있다.
아저씨 멋져요!
프로야구 올스타전을 하루 앞둔 22일 오후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열린 '네이버 야구 9단 팬 페스티벌' 레전드 올스타 사인회에서 한 팬이 양준혁 선수에게 엄지를 들어올리고 있다.
사인에 집중
프로야구 올스타전을 하루 앞둔 22일 오후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열린 '네이버 야구 9단 팬 페스티벌' 레전드 올스타 사인회에서 선동열 전 삼성 감독이 팬이 내민 글러브에 사인을 하고 있다.
전설 속 영웅들
프로야구 올스타전을 하루 앞둔 22일 오후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열린 '네이버 야구 9단 팬 페스티벌' 레전드 올스타 사인회에 참석한 이만수 SK 2군 감독(왼쪽부터), 선동열 전 삼성 감독, 양준혁 전 삼성 선수, 장효조 삼성 2군 감독, 이순철 해설위원이 팬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팬들 안녕?
프로야구 올스타전을 하루 앞둔 22일 오후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열린 '네이버 야구 9단 팬 페스티벌' 올스타 사인회에서 KIA 이범호가 팬에게 손을 내밀고 있다.
살인 미소 발사
프로야구 올스타전을 하루 앞둔 22일 오후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열린 '네이버 야구 9단 팬 페스티벌' 올스타 사인회에서 한 팬이 삼성 박한이의 사진을 찍고 있다.
사인받는 그대는 LG팬?
프로야구 올스타전을 하루 앞둔 22일 오후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열린 '네이버 야구 9단 팬 페스티벌' 올스타 사인회에서 KIA 이범호가 팬들에게 사인을 해주고 있다.
우와~ 윤석민이다!
프로야구 올스타전을 하루 앞둔 22일 오후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열린 올스타 사인회에서 KIA 윤석민이 어린이 팬들에게 사인을 해주고 있다.
이놈의 인기는
프로야구 올스타전을 하루 앞둔 22일 오후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열린 올스타 사인회에서 KIA 윤석민이 어린이 팬들에게 사인을 해주고 있다.
더워도 좋아
프로야구 올스타전을 하루 앞둔 22일 오후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열린 올스타 사인회에서 KIA 윤석민이 휴대용 선풍기로 더위를 식히고 있다.
  • 대한민국 야구 열기 ‘내가 먼저야!’
    • 입력 2011-07-22 16:14:32
    • 수정2011-07-22 18:48:03
    포토뉴스

프로야구 올스타전을 하루 앞둔 22일 오후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열린 '네이버 야구 9단 팬 페스티벌' 레전드 올스타 사인회에서 팬들이 옛 선수들의 사인을 먼저 받기위해 무대로 뛰어오르고 있다.

프로야구 올스타전을 하루 앞둔 22일 오후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열린 '네이버 야구 9단 팬 페스티벌' 레전드 올스타 사인회에서 팬들이 옛 선수들의 사인을 먼저 받기위해 무대로 뛰어오르고 있다.

프로야구 올스타전을 하루 앞둔 22일 오후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열린 '네이버 야구 9단 팬 페스티벌' 레전드 올스타 사인회에서 팬들이 옛 선수들의 사인을 먼저 받기위해 무대로 뛰어오르고 있다.

프로야구 올스타전을 하루 앞둔 22일 오후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열린 '네이버 야구 9단 팬 페스티벌' 레전드 올스타 사인회에서 팬들이 옛 선수들의 사인을 먼저 받기위해 무대로 뛰어오르고 있다.

프로야구 올스타전을 하루 앞둔 22일 오후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열린 '네이버 야구 9단 팬 페스티벌' 레전드 올스타 사인회에서 팬들이 옛 선수들의 사인을 먼저 받기위해 무대로 뛰어오르고 있다.

프로야구 올스타전을 하루 앞둔 22일 오후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열린 '네이버 야구 9단 팬 페스티벌' 레전드 올스타 사인회에서 팬들이 옛 선수들의 사인을 먼저 받기위해 무대로 뛰어오르고 있다.

프로야구 올스타전을 하루 앞둔 22일 오후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열린 '네이버 야구 9단 팬 페스티벌' 레전드 올스타 사인회에서 팬들이 옛 선수들의 사인을 먼저 받기위해 무대로 뛰어오르고 있다.

프로야구 올스타전을 하루 앞둔 22일 오후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열린 '네이버 야구 9단 팬 페스티벌' 레전드 올스타 사인회에서 팬들이 옛 선수들의 사인을 먼저 받기위해 무대로 뛰어오르고 있다.

프로야구 올스타전을 하루 앞둔 22일 오후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열린 '네이버 야구 9단 팬 페스티벌' 레전드 올스타 사인회에서 팬들이 옛 선수들의 사인을 먼저 받기위해 무대로 뛰어오르고 있다.

프로야구 올스타전을 하루 앞둔 22일 오후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열린 '네이버 야구 9단 팬 페스티벌' 레전드 올스타 사인회에서 팬들이 옛 선수들의 사인을 먼저 받기위해 무대로 뛰어오르고 있다.

프로야구 올스타전을 하루 앞둔 22일 오후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열린 '네이버 야구 9단 팬 페스티벌' 레전드 올스타 사인회에서 팬들이 옛 선수들의 사인을 먼저 받기위해 무대로 뛰어오르고 있다.

프로야구 올스타전을 하루 앞둔 22일 오후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열린 '네이버 야구 9단 팬 페스티벌' 레전드 올스타 사인회에서 팬들이 옛 선수들의 사인을 먼저 받기위해 무대로 뛰어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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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올스타전을 하루 앞둔 22일 오후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열린 '네이버 야구 9단 팬 페스티벌' 레전드 올스타 사인회에서 팬들이 옛 선수들의 사인을 먼저 받기위해 무대로 뛰어오르고 있다.

프로야구 올스타전을 하루 앞둔 22일 오후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열린 '네이버 야구 9단 팬 페스티벌' 레전드 올스타 사인회에서 팬들이 옛 선수들의 사인을 먼저 받기위해 무대로 뛰어오르고 있다.

프로야구 올스타전을 하루 앞둔 22일 오후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열린 '네이버 야구 9단 팬 페스티벌' 레전드 올스타 사인회에서 팬들이 옛 선수들의 사인을 먼저 받기위해 무대로 뛰어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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