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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단체 “나이스 오류 책임 물어야”
입력 2011.07.23 (07:02) 사회
차세대 교육행정정보시스템 오류로 중고교생 만 5천명 학생의 내신성적 정정 사태가 벌어진 데 대해 교원과 시민단체가 근본적 문제해결과 책임자 문책을 요구했습니다.

한국교총은 성명을 내고 다음달로 다가온 대입 수시 차질과 학생의 피해가 없도록 하는 것이 급선무이며, 이번 사태를 통해 차세대 나이스 프로그램에 대한 전면적인 재점검이 신속히 추진되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좋은교사운동도 교과부의 늑장 대처로 학교에서 성적표를 두번이나 발행하게 됐다며, 이번 시스템 오류에 대해 책임을 묻고 재발 방지를 위한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 교육단체 “나이스 오류 책임 물어야”
    • 입력 2011-07-23 07:02:17
    사회
차세대 교육행정정보시스템 오류로 중고교생 만 5천명 학생의 내신성적 정정 사태가 벌어진 데 대해 교원과 시민단체가 근본적 문제해결과 책임자 문책을 요구했습니다.

한국교총은 성명을 내고 다음달로 다가온 대입 수시 차질과 학생의 피해가 없도록 하는 것이 급선무이며, 이번 사태를 통해 차세대 나이스 프로그램에 대한 전면적인 재점검이 신속히 추진되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좋은교사운동도 교과부의 늑장 대처로 학교에서 성적표를 두번이나 발행하게 됐다며, 이번 시스템 오류에 대해 책임을 묻고 재발 방지를 위한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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