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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체 마이스터고·특성화고 출신 잇단 채용
입력 2011.07.23 (07:05) 사회
교육과학기술부와 중견 반도체업체인 STS 반도체통신은 반도체 조립.테스트 전문인력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이에 따라 STS는 전자.기계 분야의 13개 마이스터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매년 2학년 때 40명을 선발해 맞춤형 기술교육과 인턴과정을 거치게 한 뒤 졸업 시점에 사원으로 임용하게 됩니다.

앞서 삼성전자와 현대자동차가 마이스터고 졸업생을 채용하기로 하고, 전국 18개 은행이 특성화고 졸업생을 뽑기로 하는 등 최근 기업체의 마이스터고와 특성화고 출신 채용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 기업체 마이스터고·특성화고 출신 잇단 채용
    • 입력 2011-07-23 07:05:00
    사회
교육과학기술부와 중견 반도체업체인 STS 반도체통신은 반도체 조립.테스트 전문인력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이에 따라 STS는 전자.기계 분야의 13개 마이스터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매년 2학년 때 40명을 선발해 맞춤형 기술교육과 인턴과정을 거치게 한 뒤 졸업 시점에 사원으로 임용하게 됩니다.

앞서 삼성전자와 현대자동차가 마이스터고 졸업생을 채용하기로 하고, 전국 18개 은행이 특성화고 졸업생을 뽑기로 하는 등 최근 기업체의 마이스터고와 특성화고 출신 채용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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