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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검, 희망버스 기획자 체포영장 재청구
입력 2011.07.23 (07:05) 사회
부산지검 공안부는 한진중공업 정리해고 노동자와 고공농성 중인 김진숙 민주노총 부산지역본부 지도위원을 지지 방문하는 '희망버스'를 기획한 송경동 시인에 대한 체포영장을 재청구했습니다.

부산지법은 오늘(23일)이나, 늦으면 25일 영장발부 여부를 결정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앞서 검찰은 지난 19일, 송씨에 대해 집회와 시위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체포영장을 청구했고, 법원은 "범죄혐의에 대한 소명이 부족하고, 강제수사의 필요성이 없다"며 기각했습니다.
  • 부산지검, 희망버스 기획자 체포영장 재청구
    • 입력 2011-07-23 07:05:00
    사회
부산지검 공안부는 한진중공업 정리해고 노동자와 고공농성 중인 김진숙 민주노총 부산지역본부 지도위원을 지지 방문하는 '희망버스'를 기획한 송경동 시인에 대한 체포영장을 재청구했습니다.

부산지법은 오늘(23일)이나, 늦으면 25일 영장발부 여부를 결정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앞서 검찰은 지난 19일, 송씨에 대해 집회와 시위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체포영장을 청구했고, 법원은 "범죄혐의에 대한 소명이 부족하고, 강제수사의 필요성이 없다"며 기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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