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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환 몸 상태 ‘역대 최고!’
입력 2011.07.23 (08:05) 뉴스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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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상하이 세계수영 출전을 앞둔 박태환의 몸 상태가 역대 최고 수준으로 분석됐습니다.

박태환은 내일 첫 경기인 자유형 400m부터 자신의 최고 기록을 넘어설 것으로 기대를 모우고 있습니다.

상하이에서 김완수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내일 경기를 펼칠 수영장에서 박태환이 페이스 훈련에 한창입니다.

온몸으로 물의 감각을 익히며 차분하게 경기 전략을 구상했습니다.

큰 대회를 앞둔 박태환의 표정에는 자신감으로 가득합니다.

<인터뷰>박태환 : "400m, 200m 모두 치열한 경쟁 예상. 열심히 준비한 만큼 좋은 결과 기대.."

현재 몸 상태라면 박태환은 자신감을 가질 만합니다.

박태환의 일거수일투족을 지켜본 전담팀의 분석 결과, 광저우 아시안게임에서 400m 최고기록 3분41초53을 낼 때보다 최대 근력이 10% 향상됐습니다.

상대적으로 약했던 왼쪽 팔과 오른쪽 다리 근력을 보강해 균형을 맞췄습니다.

본인의 장점인 스피드를 더욱 살릴 수 있는 영법도 되찾았습니다.

<인터뷰>박철규(전담팀 의무 담당) : "전체적인 발란스가 맞다,어깨와 골반도 잘 맞고 하루하루 체크중이다."

지금 상태면,자신의 최고기록을 넘어 1.46초 남은 세계 기록과의 차이를 충분히 줄일 것으로 분석됩니다.

현재 박태환의 컨디션은 완벽합니다.

이제 내일 자유형 400m를 시작으로 자신만의 레이스를 펼치는 것만 남았습니다.

KBS 한국방송은 박태환이 출전하는 세계수영선수권대회를 제 2텔레비전을 통해 중계방송합니다.

상하이에서 KBS 뉴스 김완수입니다.
  • 박태환 몸 상태 ‘역대 최고!’
    • 입력 2011-07-23 08:05:37
    뉴스광장
<앵커 멘트>

상하이 세계수영 출전을 앞둔 박태환의 몸 상태가 역대 최고 수준으로 분석됐습니다.

박태환은 내일 첫 경기인 자유형 400m부터 자신의 최고 기록을 넘어설 것으로 기대를 모우고 있습니다.

상하이에서 김완수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내일 경기를 펼칠 수영장에서 박태환이 페이스 훈련에 한창입니다.

온몸으로 물의 감각을 익히며 차분하게 경기 전략을 구상했습니다.

큰 대회를 앞둔 박태환의 표정에는 자신감으로 가득합니다.

<인터뷰>박태환 : "400m, 200m 모두 치열한 경쟁 예상. 열심히 준비한 만큼 좋은 결과 기대.."

현재 몸 상태라면 박태환은 자신감을 가질 만합니다.

박태환의 일거수일투족을 지켜본 전담팀의 분석 결과, 광저우 아시안게임에서 400m 최고기록 3분41초53을 낼 때보다 최대 근력이 10% 향상됐습니다.

상대적으로 약했던 왼쪽 팔과 오른쪽 다리 근력을 보강해 균형을 맞췄습니다.

본인의 장점인 스피드를 더욱 살릴 수 있는 영법도 되찾았습니다.

<인터뷰>박철규(전담팀 의무 담당) : "전체적인 발란스가 맞다,어깨와 골반도 잘 맞고 하루하루 체크중이다."

지금 상태면,자신의 최고기록을 넘어 1.46초 남은 세계 기록과의 차이를 충분히 줄일 것으로 분석됩니다.

현재 박태환의 컨디션은 완벽합니다.

이제 내일 자유형 400m를 시작으로 자신만의 레이스를 펼치는 것만 남았습니다.

KBS 한국방송은 박태환이 출전하는 세계수영선수권대회를 제 2텔레비전을 통해 중계방송합니다.

상하이에서 KBS 뉴스 김완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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