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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시카고식 피자’ 만들기 도전
입력 2011.07.23 (16:52) 수정 2011.07.23 (16:55) 연합뉴스
 영국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속 박지성(30)이 미프로축구(MLS) ‘시카고 파이어(Chicago Fire)’와의 원정경기를 위해 찾은 시카고에서 ’정통 시카고식 피자(Chicago Deep Dish Pizza)’ 만들기에 도전했다.



박지성은 22일(현지시간) 오후 4시부터 시카고 도심에 소재한 유명 피자집 ’지노스 이스트(The Original Gino’s East of Chicago)’에서 팀 동료 패트리스 에브라(30)와 함께 시카고 피자 만드는 법을 배우며 축구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 자리에서 박지성은 "시카고에는 처음 왔다. 매우 마음에 드는 도시다"라며 "시카고 피자가 아주 맛있다"고 말했다.



북미와 유럽의 명문 축구팀 간 친선 리그인 ’2011 월드 풋볼 챌린지(2011 World Football Challenge)’를 위해 미국을 방문 중인 박지성은 전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공식 후원사인 ’에이온(Aon Corp.)’ 본사가 있는 시카고에 도착, ’포시즌스 호텔(Four Seasons Hotel)’에 여장을 풀었다.



이날 수많은 취재진과 팬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시카고식의 독특한 피자 만드는 법을 배우고 시식한 박지성은 오후 6시부터는 팀에 합류해 시카고 근교 브릿지뷰에서 연습경기를 가졌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23일 오후 4시부터 미프로풋볼 ’시카고 베어스(Chicago Bears)’의 홈구장인 ’솔저필드(Soldier Field)’에서 MLS ’시카고 파이어’와 한판 대결을 벌일 예정이다.



’시카고 파이어’ 구단 측은 솔저필드의 총 좌석 수 6만1천500석 가운데 VIP석과 프리미엄석을 제외하고는 입장권이 거의 동난 상태라고 전했다.



한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전날 시카고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박지성에게 2년 재계약 제안을 했다. 수용될 것으로 본다"고 밝힌 바 있다.
  • 박지성, ‘시카고식 피자’ 만들기 도전
    • 입력 2011-07-23 16:52:30
    • 수정2011-07-23 16:55:08
    연합뉴스
 영국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속 박지성(30)이 미프로축구(MLS) ‘시카고 파이어(Chicago Fire)’와의 원정경기를 위해 찾은 시카고에서 ’정통 시카고식 피자(Chicago Deep Dish Pizza)’ 만들기에 도전했다.



박지성은 22일(현지시간) 오후 4시부터 시카고 도심에 소재한 유명 피자집 ’지노스 이스트(The Original Gino’s East of Chicago)’에서 팀 동료 패트리스 에브라(30)와 함께 시카고 피자 만드는 법을 배우며 축구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 자리에서 박지성은 "시카고에는 처음 왔다. 매우 마음에 드는 도시다"라며 "시카고 피자가 아주 맛있다"고 말했다.



북미와 유럽의 명문 축구팀 간 친선 리그인 ’2011 월드 풋볼 챌린지(2011 World Football Challenge)’를 위해 미국을 방문 중인 박지성은 전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공식 후원사인 ’에이온(Aon Corp.)’ 본사가 있는 시카고에 도착, ’포시즌스 호텔(Four Seasons Hotel)’에 여장을 풀었다.



이날 수많은 취재진과 팬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시카고식의 독특한 피자 만드는 법을 배우고 시식한 박지성은 오후 6시부터는 팀에 합류해 시카고 근교 브릿지뷰에서 연습경기를 가졌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23일 오후 4시부터 미프로풋볼 ’시카고 베어스(Chicago Bears)’의 홈구장인 ’솔저필드(Soldier Field)’에서 MLS ’시카고 파이어’와 한판 대결을 벌일 예정이다.



’시카고 파이어’ 구단 측은 솔저필드의 총 좌석 수 6만1천500석 가운데 VIP석과 프리미엄석을 제외하고는 입장권이 거의 동난 상태라고 전했다.



한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전날 시카고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박지성에게 2년 재계약 제안을 했다. 수용될 것으로 본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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