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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규, 끝내주는 올스타전 최고별!
입력 2011.07.23 (21:55) 수정 2011.07.23 (22:07)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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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최고의 인기 스포츠로 자리잡은 프로야구가 30주년을 맞아 그 어느때보다 풍성한 올스타전을 펼쳤습니다.



별중의 별은 이병규 선수가 선정됐습니다.



정현숙 기자입니다.



<리포트>



레전드 올스타 최다득표의 주인공인 포수 이만수 감독이 시구를.



투수 선동열 감독이 시포를 맡은 올스타전은, 그 시작부터 화려했습니다.



<인터뷰> 이만수 : "선동열 감독이 잡고 제가 시구해서 더 재미있었던 것 같다. 생애 첫 시구 좋았습니다."



생소한 좌익수 수비에 나서, 힘겹게 타구를 잡아내는 이대호와 턱돌이와 옷을 바꿔입고 나온 홍성흔의 모습에 팬들은 웃음을 터트렸습니다.



미스터 올스타를 향한 선수들의 경쟁도 치열했습니다.



기아 윤석민이 세타자 연속 삼진으로 불을 지폈고, 삼성의 최형우는 동점 두점 홈런을 치면서 팽팽한 경기를 이끌었습니다.



연장승부치기까지 가는 극적인 승부끝에, 결승타점을 올린 LG의 이병규가 영광의 미스터 올스타에 뽑혔습니다.



홈런레이스 결승에서는 SK의 박정권이 7개를 치면서, 삼성의 최형우를 따돌리고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프로야구 30주년을 맞아 더 화려하게 진행된 올스타전은, 팬들은 물론 선수 들에게도 잊지못할 추억을 선사했습니다.



KBS 뉴스 정현숙입니다.
  • 이병규, 끝내주는 올스타전 최고별!
    • 입력 2011-07-23 21:55:45
    • 수정2011-07-23 22:07:26
    뉴스 9
<앵커 멘트>



최고의 인기 스포츠로 자리잡은 프로야구가 30주년을 맞아 그 어느때보다 풍성한 올스타전을 펼쳤습니다.



별중의 별은 이병규 선수가 선정됐습니다.



정현숙 기자입니다.



<리포트>



레전드 올스타 최다득표의 주인공인 포수 이만수 감독이 시구를.



투수 선동열 감독이 시포를 맡은 올스타전은, 그 시작부터 화려했습니다.



<인터뷰> 이만수 : "선동열 감독이 잡고 제가 시구해서 더 재미있었던 것 같다. 생애 첫 시구 좋았습니다."



생소한 좌익수 수비에 나서, 힘겹게 타구를 잡아내는 이대호와 턱돌이와 옷을 바꿔입고 나온 홍성흔의 모습에 팬들은 웃음을 터트렸습니다.



미스터 올스타를 향한 선수들의 경쟁도 치열했습니다.



기아 윤석민이 세타자 연속 삼진으로 불을 지폈고, 삼성의 최형우는 동점 두점 홈런을 치면서 팽팽한 경기를 이끌었습니다.



연장승부치기까지 가는 극적인 승부끝에, 결승타점을 올린 LG의 이병규가 영광의 미스터 올스타에 뽑혔습니다.



홈런레이스 결승에서는 SK의 박정권이 7개를 치면서, 삼성의 최형우를 따돌리고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프로야구 30주년을 맞아 더 화려하게 진행된 올스타전은, 팬들은 물론 선수 들에게도 잊지못할 추억을 선사했습니다.



KBS 뉴스 정현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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