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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3R, 김인경 버디 행진 선두 추격
입력 2011.07.23 (22:06) LPGA
LPGA 에비앙 마스터스가 이 시간 현재 3라운드에 돌입한 가운데, 김인경이 8타나 줄이며 선두 자리를 위협하고 있습니다.

2라운까지 공동 38위였던 김인경은 2번홀부터 연속 버디 행진을 펼치며 선두권을 맹추격하고 있습니다.

2라운드까지 공동 2위였던 안신애는 10위권밖으로 밀려나 있습니다.
  • LPGA 3R, 김인경 버디 행진 선두 추격
    • 입력 2011-07-23 22:06:28
    LPGA
LPGA 에비앙 마스터스가 이 시간 현재 3라운드에 돌입한 가운데, 김인경이 8타나 줄이며 선두 자리를 위협하고 있습니다.

2라운까지 공동 38위였던 김인경은 2번홀부터 연속 버디 행진을 펼치며 선두권을 맹추격하고 있습니다.

2라운드까지 공동 2위였던 안신애는 10위권밖으로 밀려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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