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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에 고구마술 공장 건립
입력 2011.07.26 (06:04) 사회
경기도 여주군은 국순당과 함께 고구마 술을 개발해 내년 상반기부터 시판할 계획입니다.

여주군은 이를 위해 지난 2009년 농업회사법인을 설립하고 지난 21일 강천면 부평리에 2만 9천여 제곱미터 넓이의 고구마 술 가공 공장을 착공했습니다.

이번 사업은 전국 최대의 고구마 주산지인 여주군이 10억 원을 지원해 국순당과 49개 고구마 농가에서 출자하는 방식으로 추진됐습니다.

여주군에서는 해마다 3만 3천 톤의 고구마가 생산되고 있습니다.
  • 여주에 고구마술 공장 건립
    • 입력 2011-07-26 06:04:01
    사회
경기도 여주군은 국순당과 함께 고구마 술을 개발해 내년 상반기부터 시판할 계획입니다.

여주군은 이를 위해 지난 2009년 농업회사법인을 설립하고 지난 21일 강천면 부평리에 2만 9천여 제곱미터 넓이의 고구마 술 가공 공장을 착공했습니다.

이번 사업은 전국 최대의 고구마 주산지인 여주군이 10억 원을 지원해 국순당과 49개 고구마 농가에서 출자하는 방식으로 추진됐습니다.

여주군에서는 해마다 3만 3천 톤의 고구마가 생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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