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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뉴스] 맨유 감독 “차 세우고 사인해!” 外
입력 2011.07.26 (14:12) 지구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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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 시즌 동안 미국 투어 중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축구팀! 그들의 특별한 팬서비스 영상이 화제입니다.

맨유 선수단을 태운 버스가 지나가자 한 가족 팬이 구단 유니폼을 흔들며 환호합니다.

그때 버스가 멈추고, 구단 관계자가 가족을 버스 안으로 초대하는데요.

맨유의 퍼거슨 감독이 이들 가족을 보고 직접 차를 세우라고 지시했다고 합니다.

맨유 선수의 사인을 받고 간단한 대화도 나누는 모습이 공개되면서 많은 팬들의 부러움을 샀습니다.

호주 다윈, 바이킹 수장

깊은 밤, 하늘로 쏘아 올린 불화살이 바다 위에 떠 있는 보트로 떨어지자 불이 붙은 보트가 활활 타오르기 시작합니다.

바이킹들의 전통 수장 의식을 재현한 것인데요.

우기에 앞서 태평양을 축복하고, 바다에서 숨진 이들의 넋을 위로하기 위해 매년 열린다고 합니다.
  • [화제뉴스] 맨유 감독 “차 세우고 사인해!” 外
    • 입력 2011-07-26 14:12:32
    지구촌뉴스
프리 시즌 동안 미국 투어 중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축구팀! 그들의 특별한 팬서비스 영상이 화제입니다.

맨유 선수단을 태운 버스가 지나가자 한 가족 팬이 구단 유니폼을 흔들며 환호합니다.

그때 버스가 멈추고, 구단 관계자가 가족을 버스 안으로 초대하는데요.

맨유의 퍼거슨 감독이 이들 가족을 보고 직접 차를 세우라고 지시했다고 합니다.

맨유 선수의 사인을 받고 간단한 대화도 나누는 모습이 공개되면서 많은 팬들의 부러움을 샀습니다.

호주 다윈, 바이킹 수장

깊은 밤, 하늘로 쏘아 올린 불화살이 바다 위에 떠 있는 보트로 떨어지자 불이 붙은 보트가 활활 타오르기 시작합니다.

바이킹들의 전통 수장 의식을 재현한 것인데요.

우기에 앞서 태평양을 축복하고, 바다에서 숨진 이들의 넋을 위로하기 위해 매년 열린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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