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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기 호우특보…내일까지 150mm 폭우
입력 2011.07.26 (19:14) 수정 2011.07.26 (19:42) 뉴스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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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서울, 경기와 강원 북부지역에 호우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시간당 최고 100mm 안팎의 집중호우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중부지방엔 내일 오전까지 국지성 폭우가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기문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오후에 강화도를 시작으로 수도권지역에 집중호우가 쏟아지기 시작했습니다.



경기도 의정부와 포천 등지엔 1시간에 최고 100mm가 넘는 기록적인 폭우가 내리기도 했습니다.



지금까지 강우량은 경기도 의정부에 126mm, 포천 121, 파주 109, 서울 수유동에도 89mm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호우특보는 계속 확대되고 강화되고 있습니다.



현재 서울과 경기도 북부 전지역에는 호우경보가, 경기도 수원, 안산, 안성 강원도 철원, 화천 등지엔 호우주의보가 계속 발효중입니다.



지금도 수도권 지역을 중심으로 계속 강한 비구름이 새로 만들어지고 있어 강한 비는 밤새 계속되겠습니다.



기상청은 내일까지 중부지방에는 40에서 100, 최고 150mm의 비가 더 내리겠고, 남부지방에는 20에서 60mm의 비가 오겠다고 예보했습니다.



집중호우와 함께 강한 바람이 불고, 요란스럽게 벼락도 칠 것으로 예보돼 있어 피해가 우려됩니다.



기상청은 중부지방은 이번 비가 오는 금요일 오전까지 계속되겠다고 예보하고, 침수 피해뿐 아니라 하천 급류나 산사태 등의 피해가 없도록 대비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KBS 뉴스 이기문입니다.





[사진 출처 : @kakrc - 홍대입구]





[사진 출처 :@Kolmar22 - 홍대역 8번 출구]





[사진 출처 : @MIDORISOURR - 강남역]





[사진 출처 : @leina1004 - 사당역 물 역류]





[사진 출처 : @Peace4526 - 청계천]






  • 서울·경기 호우특보…내일까지 150mm 폭우
    • 입력 2011-07-26 19:14:44
    • 수정2011-07-26 19:42:03
    뉴스 7
<앵커 멘트>



서울, 경기와 강원 북부지역에 호우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시간당 최고 100mm 안팎의 집중호우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중부지방엔 내일 오전까지 국지성 폭우가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기문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오후에 강화도를 시작으로 수도권지역에 집중호우가 쏟아지기 시작했습니다.



경기도 의정부와 포천 등지엔 1시간에 최고 100mm가 넘는 기록적인 폭우가 내리기도 했습니다.



지금까지 강우량은 경기도 의정부에 126mm, 포천 121, 파주 109, 서울 수유동에도 89mm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호우특보는 계속 확대되고 강화되고 있습니다.



현재 서울과 경기도 북부 전지역에는 호우경보가, 경기도 수원, 안산, 안성 강원도 철원, 화천 등지엔 호우주의보가 계속 발효중입니다.



지금도 수도권 지역을 중심으로 계속 강한 비구름이 새로 만들어지고 있어 강한 비는 밤새 계속되겠습니다.



기상청은 내일까지 중부지방에는 40에서 100, 최고 150mm의 비가 더 내리겠고, 남부지방에는 20에서 60mm의 비가 오겠다고 예보했습니다.



집중호우와 함께 강한 바람이 불고, 요란스럽게 벼락도 칠 것으로 예보돼 있어 피해가 우려됩니다.



기상청은 중부지방은 이번 비가 오는 금요일 오전까지 계속되겠다고 예보하고, 침수 피해뿐 아니라 하천 급류나 산사태 등의 피해가 없도록 대비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KBS 뉴스 이기문입니다.





[사진 출처 : @kakrc - 홍대입구]





[사진 출처 :@Kolmar22 - 홍대역 8번 출구]





[사진 출처 : @MIDORISOURR - 강남역]





[사진 출처 : @leina1004 - 사당역 물 역류]





[사진 출처 : @Peace4526 - 청계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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