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KBS, 수해지역 긴급 봉사활동
입력 2011.08.02 (06:33) 수정 2011.08.02 (16:20) 문화
KBS 한국방송은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수해지역을 위해 긴급 봉사활동에 나섭니다.

KBS 디딤돌 봉사단원 백10명은 오늘(2일) 경기도 동두천시 보산역 광장에서 가전업체 직원 30명과 대한적십자사 단원 등과 함께 TV 수신 환경 개선 작업과 가전제품 수리 그리고 가재도구 세척 등 긴급 봉사 활동을 펼칠 예정입니다.
  • KBS, 수해지역 긴급 봉사활동
    • 입력 2011-08-02 06:33:22
    • 수정2011-08-02 16:20:39
    문화
KBS 한국방송은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수해지역을 위해 긴급 봉사활동에 나섭니다.

KBS 디딤돌 봉사단원 백10명은 오늘(2일) 경기도 동두천시 보산역 광장에서 가전업체 직원 30명과 대한적십자사 단원 등과 함께 TV 수신 환경 개선 작업과 가전제품 수리 그리고 가재도구 세척 등 긴급 봉사 활동을 펼칠 예정입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