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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애플 창업주 스티브잡스 사망
스티브 잡스, 병가 6개월에도 경영권 수행
입력 2011.08.02 (06:39) 수정 2011.08.02 (16:06) 국제
애플의 최고경영자(CEO) 스티브 잡스가 병가를 떠난 지 6개월이 넘었지만, 여전히 사실상 애플을 경영하고 있다고 일간 새너제이 머큐리뉴스가 보도했습니다.

이 일간지는 잡스는 병가 이후에도 정기적으로 애플의 경영진들과 통화를 하고 있으며, 경영과 관련해 세부적인 것까지 챙기던 과거 모습과는 달리 애플의 미래 등 "큰 그림을 그리는 일"에 주력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지난 1월 애플의 '얼굴'이자 '심장', 심지어 '영혼'으로까지 불리는 잡스가 3번째 병가를 떠난 뒤 업계 주변에서는 경영권 상실 등 각종 추측이 난무했습니다.
  • 스티브 잡스, 병가 6개월에도 경영권 수행
    • 입력 2011-08-02 06:39:45
    • 수정2011-08-02 16:06:14
    국제
애플의 최고경영자(CEO) 스티브 잡스가 병가를 떠난 지 6개월이 넘었지만, 여전히 사실상 애플을 경영하고 있다고 일간 새너제이 머큐리뉴스가 보도했습니다.

이 일간지는 잡스는 병가 이후에도 정기적으로 애플의 경영진들과 통화를 하고 있으며, 경영과 관련해 세부적인 것까지 챙기던 과거 모습과는 달리 애플의 미래 등 "큰 그림을 그리는 일"에 주력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지난 1월 애플의 '얼굴'이자 '심장', 심지어 '영혼'으로까지 불리는 잡스가 3번째 병가를 떠난 뒤 업계 주변에서는 경영권 상실 등 각종 추측이 난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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