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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유 상승…배럴당 113.21달러
입력 2011.08.02 (08:22) 경제
한국석유공사는 어제 거래된 두바이유 현물 거래가격이 전 거래일보다 배럴당 2달러 11센트, 1.89% 오른 113달러 21센트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9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는 전 배럴당 81센트, 0.84% 내린 94달러 89센트로 집계됐습니다.

런던 ICE 선물시장의 북해산 브렌트유는 7센트, 0.05% 오른 116달러 81센트 선에서 사고 팔렸습니다.

국제 석유제품 가격도 두바이유 상승에 따라 올랐습니다.

싱가포르 현물시장에서 보통휘발유 값은 전날보다 배럴당 2달러 76센트, 2.22% 오른 126달러 61센트를 기록했습니다.
  • 두바이유 상승…배럴당 113.21달러
    • 입력 2011-08-02 08:22:38
    경제
한국석유공사는 어제 거래된 두바이유 현물 거래가격이 전 거래일보다 배럴당 2달러 11센트, 1.89% 오른 113달러 21센트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9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는 전 배럴당 81센트, 0.84% 내린 94달러 89센트로 집계됐습니다.

런던 ICE 선물시장의 북해산 브렌트유는 7센트, 0.05% 오른 116달러 81센트 선에서 사고 팔렸습니다.

국제 석유제품 가격도 두바이유 상승에 따라 올랐습니다.

싱가포르 현물시장에서 보통휘발유 값은 전날보다 배럴당 2달러 76센트, 2.22% 오른 126달러 61센트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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