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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수첩] 영화 ‘챔프’, 흥행 보증 수표 뭉쳤다!
입력 2011.08.02 (08:59) 수정 2011.08.02 (16:22) 아침뉴스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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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찍는 영화마다 대박!

흥행배우로 자리매김한 차태현 씨와 “정답입니다!”를 외치던 귀여운 정답소녀 김수정 양이 가슴 따뜻한 영화 <챔프>로 뭉쳤습니다!

두 사람이 선보일 부녀연기, 과연 어떤 모습일까요?

바로 만나보시죠!

<리포트>

영화 <챔프>의 제작 보고회 현장!

차태현, 유오성, 박하선 씨를 비롯해 귀여운 김수정 양까지, 반가운 얼굴들을 만날 수 있었는데요.

<인터뷰> 차태현(연기자) : "KBS 연예수첩 시청자 여러분 반갑습니다. 저희는 챔프 팀입니다."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 <챔프>는 사고로 시력을 잃어가는 기수와 절름발이 경주마 사이의 감동적인 이야기를 담은 작품인데요.

그동안 코믹한 작품을 도맡아 해온 차태현 씨!

이번 작품을 선택한 특별한 이유가 있나요?

<인터뷰> 차태현(연기자) : "저는 항상 시나리오를 많이 생각하는 편인데 시나리오 자체가 굉장히 좋았던 것 같고 볼거리가 많이 있는 것 같아 선택을 하게 됐습니다."

영화 <과속스캔들>과 <헬로우 고스트>! 두 작품 모두 아역배우와 함께 연기해 대박을 터트린 차태현 씨!

이번 작품에선 김수정 양과 만났으니 흥행은 문제없겠어요!

<인터뷰> 차태현(연기자) : "(그동안) 애들 덕을 많이 봤죠. 웬만하면 애들 덕을 볼 수 있는데 까지는 보려고요. 이번에도 수정이 덕을 보려고 많이 기대하고 있습니다."

수정 양, 차태현 아빠가 잘 해줬나요?

<인터뷰> 김수정(연기자) : "재밌게 잘 놀아줬었고 저보다 더 어린아이처럼 장난치고 그랬었어요. 정말 재밌었어요."

최근 김수정 양과 함께 찍은 사진이 공개돼 최강 딸바보 아빠로 등극한 차태현 씨!

실제로는 아들밖에 없다죠.

수정 양 같은 예쁜 딸 낳을 생각없나요?

<인터뷰> 차태현(연기자) : "둘째아이가 9월 달에 나와요. 저희는 내년정도에 계획했는데 말을 타다 보니 생긴 것 같기도 하고. 자꾸 허벅지가... 아무튼 됐어요.. 아니 못 들은 걸로 해요."

배우들과의 환상 호흡으로 늘 유쾌했다는 촬영 현장!

하지만 막내 수정 양을 두렵게 한 주인공이 있다는데요.

<인터뷰> 김수정(연기자) : "제가 첫인상으로 무서웠던 분이 이 자리에 계세요."

아니~ 이 자리에요?

차태현-박하선-유오성 씨 가운데 과연 그 주인공은?

<인터뷰> 김수정(연기자) : "여기 유오성 선배님이요."

아니~ 유오성 씨가 왜 무서웠어요?

<인터뷰> 김수정(연기자) : "처음 만났을 때 야단을 좀 치셨어요. 설명해주세요."

둘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나요?

<인터뷰> 유오성(연기자) : "아닙니다. 야단을 친 건 없고요. 영화 현장은 타이트하게 돌아가야되는 면이 있어 조금 엄하게 했던 적은 있는데 그렇게 두렵거나 그렇지 않습니다."

다 수정 양을 사랑해서 그런 거예요~ 이제 오해가 풀렸나요?

<인터뷰> 김수정(연기자) : "조금은 두려움이 남았습니다."

음반도 발매하고 영화 속 OST도 직접 부르며 가수로도 활동했던 차태현 씨!

다시 가수로 활동할 생각은 없나요?

<인터뷰> 차태현(연기자) : "(노래를) 안 한지 꽤 됐는데 질문을 계속하시는데 ‘이러면 한 번 해야돼나?’ (라는 생각이 들어요) 저는 안 원하시는 것 같아 안했는데 계속 이런 식이면 저 한 번 해보려고요."

<인터뷰> 차태현(연기자) : "(To. 시청자께...) 많은 분들이 즐기러 오셨다가 한껏 감동을 가지고 가시면 참 좋을 것 같고 그런 영화라고 생각합니다. 영화 챔프 파이팅!"

지금까지 연예수첩 박태원이었습니다!
  • [연예수첩] 영화 ‘챔프’, 흥행 보증 수표 뭉쳤다!
    • 입력 2011-08-02 08:59:48
    • 수정2011-08-02 16:22:07
    아침뉴스타임
<앵커 멘트>

찍는 영화마다 대박!

흥행배우로 자리매김한 차태현 씨와 “정답입니다!”를 외치던 귀여운 정답소녀 김수정 양이 가슴 따뜻한 영화 <챔프>로 뭉쳤습니다!

두 사람이 선보일 부녀연기, 과연 어떤 모습일까요?

바로 만나보시죠!

<리포트>

영화 <챔프>의 제작 보고회 현장!

차태현, 유오성, 박하선 씨를 비롯해 귀여운 김수정 양까지, 반가운 얼굴들을 만날 수 있었는데요.

<인터뷰> 차태현(연기자) : "KBS 연예수첩 시청자 여러분 반갑습니다. 저희는 챔프 팀입니다."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 <챔프>는 사고로 시력을 잃어가는 기수와 절름발이 경주마 사이의 감동적인 이야기를 담은 작품인데요.

그동안 코믹한 작품을 도맡아 해온 차태현 씨!

이번 작품을 선택한 특별한 이유가 있나요?

<인터뷰> 차태현(연기자) : "저는 항상 시나리오를 많이 생각하는 편인데 시나리오 자체가 굉장히 좋았던 것 같고 볼거리가 많이 있는 것 같아 선택을 하게 됐습니다."

영화 <과속스캔들>과 <헬로우 고스트>! 두 작품 모두 아역배우와 함께 연기해 대박을 터트린 차태현 씨!

이번 작품에선 김수정 양과 만났으니 흥행은 문제없겠어요!

<인터뷰> 차태현(연기자) : "(그동안) 애들 덕을 많이 봤죠. 웬만하면 애들 덕을 볼 수 있는데 까지는 보려고요. 이번에도 수정이 덕을 보려고 많이 기대하고 있습니다."

수정 양, 차태현 아빠가 잘 해줬나요?

<인터뷰> 김수정(연기자) : "재밌게 잘 놀아줬었고 저보다 더 어린아이처럼 장난치고 그랬었어요. 정말 재밌었어요."

최근 김수정 양과 함께 찍은 사진이 공개돼 최강 딸바보 아빠로 등극한 차태현 씨!

실제로는 아들밖에 없다죠.

수정 양 같은 예쁜 딸 낳을 생각없나요?

<인터뷰> 차태현(연기자) : "둘째아이가 9월 달에 나와요. 저희는 내년정도에 계획했는데 말을 타다 보니 생긴 것 같기도 하고. 자꾸 허벅지가... 아무튼 됐어요.. 아니 못 들은 걸로 해요."

배우들과의 환상 호흡으로 늘 유쾌했다는 촬영 현장!

하지만 막내 수정 양을 두렵게 한 주인공이 있다는데요.

<인터뷰> 김수정(연기자) : "제가 첫인상으로 무서웠던 분이 이 자리에 계세요."

아니~ 이 자리에요?

차태현-박하선-유오성 씨 가운데 과연 그 주인공은?

<인터뷰> 김수정(연기자) : "여기 유오성 선배님이요."

아니~ 유오성 씨가 왜 무서웠어요?

<인터뷰> 김수정(연기자) : "처음 만났을 때 야단을 좀 치셨어요. 설명해주세요."

둘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나요?

<인터뷰> 유오성(연기자) : "아닙니다. 야단을 친 건 없고요. 영화 현장은 타이트하게 돌아가야되는 면이 있어 조금 엄하게 했던 적은 있는데 그렇게 두렵거나 그렇지 않습니다."

다 수정 양을 사랑해서 그런 거예요~ 이제 오해가 풀렸나요?

<인터뷰> 김수정(연기자) : "조금은 두려움이 남았습니다."

음반도 발매하고 영화 속 OST도 직접 부르며 가수로도 활동했던 차태현 씨!

다시 가수로 활동할 생각은 없나요?

<인터뷰> 차태현(연기자) : "(노래를) 안 한지 꽤 됐는데 질문을 계속하시는데 ‘이러면 한 번 해야돼나?’ (라는 생각이 들어요) 저는 안 원하시는 것 같아 안했는데 계속 이런 식이면 저 한 번 해보려고요."

<인터뷰> 차태현(연기자) : "(To. 시청자께...) 많은 분들이 즐기러 오셨다가 한껏 감동을 가지고 가시면 참 좋을 것 같고 그런 영화라고 생각합니다. 영화 챔프 파이팅!"

지금까지 연예수첩 박태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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