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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교비 횡령 의혹 외대 총장 소환 통보
입력 2011.08.02 (09:08) 수정 2011.08.02 (15:37) 사회
서울 북부지검이 교비 횡령 의혹을 받고 있는 박철 한국외국어대학교 총장에게 검찰 출석을 통보했습니다.

검찰은 "사실 관계 확인 차원에서 소환 통보를 했지만 아직 구체적인 일정은 정해지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지난 3월, 교육과학기술부가 박 총장이 홍보비 등 1억600만원의 교비 회계 예산을 부적절하게 사용했을 가능성이 있다며 수사를 의뢰해 박 총장에 대한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 검찰, 교비 횡령 의혹 외대 총장 소환 통보
    • 입력 2011-08-02 09:08:53
    • 수정2011-08-02 15:37:25
    사회
서울 북부지검이 교비 횡령 의혹을 받고 있는 박철 한국외국어대학교 총장에게 검찰 출석을 통보했습니다.

검찰은 "사실 관계 확인 차원에서 소환 통보를 했지만 아직 구체적인 일정은 정해지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지난 3월, 교육과학기술부가 박 총장이 홍보비 등 1억600만원의 교비 회계 예산을 부적절하게 사용했을 가능성이 있다며 수사를 의뢰해 박 총장에 대한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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