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천영우 청와대 외교안보수석 다음 주 방미
입력 2011.08.02 (13:55) 정치
천영우 청와대 외교안보수석비서관이 다음주 미국 워싱턴을 방문해 백악관과 국무부, 국방부 등의 고위 관리들과 만나 대북정책 등 한미 간 현안을 논의한다고 청와대 관계자가 전했습니다.

오는 9일부터 사흘간 워싱턴을 방문하는 천 수석은 초청 주체인 톰 도닐론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 등과 만나 북핵 문제 해결 방안과 대북 식량지원 문제, 한미 FTA 비준 문제 등 현안을 폭넓게 논의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천영우 청와대 외교안보수석 다음 주 방미
    • 입력 2011-08-02 13:55:09
    정치
천영우 청와대 외교안보수석비서관이 다음주 미국 워싱턴을 방문해 백악관과 국무부, 국방부 등의 고위 관리들과 만나 대북정책 등 한미 간 현안을 논의한다고 청와대 관계자가 전했습니다.

오는 9일부터 사흘간 워싱턴을 방문하는 천 수석은 초청 주체인 톰 도닐론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 등과 만나 북핵 문제 해결 방안과 대북 식량지원 문제, 한미 FTA 비준 문제 등 현안을 폭넓게 논의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