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외국계 은행 국내지점 순이익 43% 급감
입력 2011.08.02 (14:00) 수정 2011.08.02 (14:58) 경제
올해 상반기 우리나라에서 영업하는 외국계은행의 실적이 크게 나빠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금융감독원은 37개 외국계은행 국내지점의 상반기 당기순이익이 5천385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3.7%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외국계은행 실적을 보면 유가증권 투자에서 262억 원의 적자를 봤고 이자 이익도 1년 전보다 2천191억 원 줄어들었습니다.

37개 외국계은행지점 가운데 당기순손실을 기록한 곳은 지난해 상반기 2개에서 올해 상반기에는 6곳으로 늘었습니다.
  • 외국계 은행 국내지점 순이익 43% 급감
    • 입력 2011-08-02 14:00:42
    • 수정2011-08-02 14:58:02
    경제
올해 상반기 우리나라에서 영업하는 외국계은행의 실적이 크게 나빠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금융감독원은 37개 외국계은행 국내지점의 상반기 당기순이익이 5천385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3.7%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외국계은행 실적을 보면 유가증권 투자에서 262억 원의 적자를 봤고 이자 이익도 1년 전보다 2천191억 원 줄어들었습니다.

37개 외국계은행지점 가운데 당기순손실을 기록한 곳은 지난해 상반기 2개에서 올해 상반기에는 6곳으로 늘었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