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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협회 “EBS 스튜디오 지원 등 방송 정상화 총력”
입력 2011.08.02 (15:18) 수정 2011.08.02 (17:50) 문화
 한국방송협회는  최근 기습 폭우로  방송 사상 초유의 피해를 입은  EBS의 방송 정상화를 위해 협회 차원에서  전력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KBS는 우선, 파괴된 EBS 스튜디오가 복구될 때까지 KBS수원 스튜디오를 무상 임대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는 등  전사적인 지원을 추진하기로했습니다.



   최시중 방송통신위원장도 오늘 오후 EBS 피해 복구 현장을 찾아 정부 차원에서 행정적, 재정적으로  EBS의 방송정상화를  적극 지원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지난달 27일  빗물과 토사 7백여 톤이 밀려들어 방송시설 대부분이 침수피해를 입은  EBS는 장비 피해 규모만 85억원에 달해 완전 복구에는 상당한 시일과  막대한 비용이 따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 방송협회 “EBS 스튜디오 지원 등 방송 정상화 총력”
    • 입력 2011-08-02 15:18:34
    • 수정2011-08-02 17:50:05
    문화
 한국방송협회는  최근 기습 폭우로  방송 사상 초유의 피해를 입은  EBS의 방송 정상화를 위해 협회 차원에서  전력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KBS는 우선, 파괴된 EBS 스튜디오가 복구될 때까지 KBS수원 스튜디오를 무상 임대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는 등  전사적인 지원을 추진하기로했습니다.



   최시중 방송통신위원장도 오늘 오후 EBS 피해 복구 현장을 찾아 정부 차원에서 행정적, 재정적으로  EBS의 방송정상화를  적극 지원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지난달 27일  빗물과 토사 7백여 톤이 밀려들어 방송시설 대부분이 침수피해를 입은  EBS는 장비 피해 규모만 85억원에 달해 완전 복구에는 상당한 시일과  막대한 비용이 따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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