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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수사업 준비 부족으로 비난 받는 한국”
입력 2011.08.02 (18:54) 국제
한국에서 폭우로 많은 인명과 재산 피해가 발생하면서 정부가 근시안적인 대처로 비난받고 있다고 프랑스 일간 르몽드가 보도했습니다.

신문은 한국에서 이번 폭우로 74명의 사망자와 실종자가 발생하면서 치수 사업이 부족했던 정부의 대처가 정치적 이슈로 비화했다고 전했습니다.

특히 이번 폭우로 4대강 사업에 대한 논란이 다시 고개를 들고 있고, 오세훈 서울 시장은 홍수 관련 예산을 삭감해 비난받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 “치수사업 준비 부족으로 비난 받는 한국”
    • 입력 2011-08-02 18:54:51
    국제
한국에서 폭우로 많은 인명과 재산 피해가 발생하면서 정부가 근시안적인 대처로 비난받고 있다고 프랑스 일간 르몽드가 보도했습니다.

신문은 한국에서 이번 폭우로 74명의 사망자와 실종자가 발생하면서 치수 사업이 부족했던 정부의 대처가 정치적 이슈로 비화했다고 전했습니다.

특히 이번 폭우로 4대강 사업에 대한 논란이 다시 고개를 들고 있고, 오세훈 서울 시장은 홍수 관련 예산을 삭감해 비난받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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