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삼성 오승환, 최소경기 30세이브 타이
입력 2011.08.02 (22:40) 국내프로야구
프로야구 삼성의 마무리 투수 오승환이 역대 최소 경기 30세이브 타이기록을 세웠습니다.

오승환은 대구에서 열린 넥센전에서 5대 3으로 앞선 9회 등판해 1이닝을 완벽하게 막고 세이브를 올렸습니다.

오승환은 1994년 태평양 정명원이 37경기만에 세웠던 30세이브 기록과 타이를 이뤘습니다.

삼성은 5대 3으로 이겨 선두를 이어갔습니다.

롯데는 8회에 터진 황재균의 만루홈런 등으로 한화를 9대 3으로 꺾고 5연승했습니다.

롯데와 공동 4위인 LG는 선발 박현준의 호투와 이병규의 두 점 홈런 등으로 SK를 5대 4로 이겼습니다.

기아는 두산에 8대 3으로 승리했습니다.
  • 삼성 오승환, 최소경기 30세이브 타이
    • 입력 2011-08-02 22:40:47
    국내프로야구
프로야구 삼성의 마무리 투수 오승환이 역대 최소 경기 30세이브 타이기록을 세웠습니다.

오승환은 대구에서 열린 넥센전에서 5대 3으로 앞선 9회 등판해 1이닝을 완벽하게 막고 세이브를 올렸습니다.

오승환은 1994년 태평양 정명원이 37경기만에 세웠던 30세이브 기록과 타이를 이뤘습니다.

삼성은 5대 3으로 이겨 선두를 이어갔습니다.

롯데는 8회에 터진 황재균의 만루홈런 등으로 한화를 9대 3으로 꺾고 5연승했습니다.

롯데와 공동 4위인 LG는 선발 박현준의 호투와 이병규의 두 점 홈런 등으로 SK를 5대 4로 이겼습니다.

기아는 두산에 8대 3으로 승리했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