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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갈매기’ 대전서 훨훨 날았다!
입력 2011.08.02 (22:50) 포토뉴스
‘부산 갈매기’ 훨훨 날았다!

2일 대전 한밭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한화와 롯데의 경기. 8회말 무사 만루 상황에서 타석에 들어선 롯데 황재균이 홈런을 치고 두 손을 번쩍 들어올리고 있다. 이 날 롯데는 한화에 9대 3으로 이겼다.

롯데 ‘한화쯤이야?’ [한화 : 롯데]
2일 대전 한밭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한화와 롯데의 경기. 경기에서 9대 3으로 승리한 롯데 선수들이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위풍당당 황재균 [한화 : 롯데]
2일 대전 한밭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한화와 롯데의 경기. 8회말 무사 만루에상황에서 타석에 들어선 롯데 황재균이 홈런을 날리고 베이스를 돌고 있다.
황재균 만루포 [한화 : 롯데]
2일 대전 한밭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한화와 롯데의 경기. 8회초 무사 만루상황에서 타석에 들어선 롯데 황재균이 홈런을 치고 동료들에게 축하를 받고 있다.
황재균 만루포 쾅! [한화 : 롯데]
2일 대전 한밭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한화와 롯데의 경기. 8회초 무사 만루상황에서 타석에 들어선 롯데 황재균이 홈런을 치고 동료들에게 축하를 받고 있다.
류현진 ‘나 어지러워요~’ [한화 : 롯데]
2일 대전 한밭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한화와 롯데의 경기. 한화 류현진이 7회말에 마운드에 올라 롯데 손아섭을 상대로 역투하고 있다
‘기다리고 있었어~’ [한화 : 롯데]
2일 대전 한밭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한화와 롯데의 경기. 4회말 무사1루 한화 신경현의 희생번트 때 1루에서 3루까지 달리던 전현태가 아웃되고 있다.
장성호 ‘득점이다!’ [한화 : 롯데]
2일 대전 한밭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한화와 롯데의 경기. 3회말 2사3루에서 타석에 들어선 한화 가르시아의 기습 번트때 3루에 있던 장성호가 득점에 성공하고 있다.
가르시아 기습 번트! [한화 : 롯데]
2일 대전 한밭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한화와 롯데의 경기. 3회말 2사3루때 타석에 들어선 한화 가르시아가 기습 번트를 시도하고 있다.
역투하는 선발 고원준 [한화 : 롯데]
2일 대전 한밭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한화와 롯데의 경기. 롯데 선발투수 고원준이 역투하고 있다.
선발 김혁민 ‘힘껏 던져라!’ [한화 : 롯데]
2일 대전 한밭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한화와 롯데의 경기. 한화 선발투수 김혁민이 역투하고 있다.
발끝이 먼저! [한화 : 롯데]
2일 대전 한밭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한화와 롯데의 경기. 1회초 1사 1,3루 이대호 타석 때 3루에 있던 롯데 전준우가 홈스틸을 시도, 득점에 성공하고 있다.
‘참 잘했어요~’ [한화 : 롯데]
2일 대전 한밭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한화와 롯데의 경기. 롯데 이대호가 1회초 1사 1,3루에서 홈스틸로 득점에 성공한 전준우의 어깨를 두드려 주고 있다.
  • ‘부산 갈매기’ 대전서 훨훨 날았다!
    • 입력 2011-08-02 22:50:00
    포토뉴스

2일 대전 한밭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한화와 롯데의 경기. 8회말 무사 만루 상황에서 타석에 들어선 롯데 황재균이 홈런을 치고 두 손을 번쩍 들어올리고 있다. 이 날 롯데는 한화에 9대 3으로 이겼다.

2일 대전 한밭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한화와 롯데의 경기. 8회말 무사 만루 상황에서 타석에 들어선 롯데 황재균이 홈런을 치고 두 손을 번쩍 들어올리고 있다. 이 날 롯데는 한화에 9대 3으로 이겼다.

2일 대전 한밭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한화와 롯데의 경기. 8회말 무사 만루 상황에서 타석에 들어선 롯데 황재균이 홈런을 치고 두 손을 번쩍 들어올리고 있다. 이 날 롯데는 한화에 9대 3으로 이겼다.

2일 대전 한밭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한화와 롯데의 경기. 8회말 무사 만루 상황에서 타석에 들어선 롯데 황재균이 홈런을 치고 두 손을 번쩍 들어올리고 있다. 이 날 롯데는 한화에 9대 3으로 이겼다.

2일 대전 한밭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한화와 롯데의 경기. 8회말 무사 만루 상황에서 타석에 들어선 롯데 황재균이 홈런을 치고 두 손을 번쩍 들어올리고 있다. 이 날 롯데는 한화에 9대 3으로 이겼다.

2일 대전 한밭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한화와 롯데의 경기. 8회말 무사 만루 상황에서 타석에 들어선 롯데 황재균이 홈런을 치고 두 손을 번쩍 들어올리고 있다. 이 날 롯데는 한화에 9대 3으로 이겼다.

2일 대전 한밭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한화와 롯데의 경기. 8회말 무사 만루 상황에서 타석에 들어선 롯데 황재균이 홈런을 치고 두 손을 번쩍 들어올리고 있다. 이 날 롯데는 한화에 9대 3으로 이겼다.

2일 대전 한밭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한화와 롯데의 경기. 8회말 무사 만루 상황에서 타석에 들어선 롯데 황재균이 홈런을 치고 두 손을 번쩍 들어올리고 있다. 이 날 롯데는 한화에 9대 3으로 이겼다.

2일 대전 한밭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한화와 롯데의 경기. 8회말 무사 만루 상황에서 타석에 들어선 롯데 황재균이 홈런을 치고 두 손을 번쩍 들어올리고 있다. 이 날 롯데는 한화에 9대 3으로 이겼다.

2일 대전 한밭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한화와 롯데의 경기. 8회말 무사 만루 상황에서 타석에 들어선 롯데 황재균이 홈런을 치고 두 손을 번쩍 들어올리고 있다. 이 날 롯데는 한화에 9대 3으로 이겼다.

2일 대전 한밭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한화와 롯데의 경기. 8회말 무사 만루 상황에서 타석에 들어선 롯데 황재균이 홈런을 치고 두 손을 번쩍 들어올리고 있다. 이 날 롯데는 한화에 9대 3으로 이겼다.

2일 대전 한밭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한화와 롯데의 경기. 8회말 무사 만루 상황에서 타석에 들어선 롯데 황재균이 홈런을 치고 두 손을 번쩍 들어올리고 있다. 이 날 롯데는 한화에 9대 3으로 이겼다.

2일 대전 한밭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한화와 롯데의 경기. 8회말 무사 만루 상황에서 타석에 들어선 롯데 황재균이 홈런을 치고 두 손을 번쩍 들어올리고 있다. 이 날 롯데는 한화에 9대 3으로 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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