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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저널 “KBS 신뢰도·영향력 全매체중 1위”
입력 2011.08.07 (07:12) 문화
KBS, 한국방송이 시사 주간지 <시사저널>이 각계전문가 천명을 상대로 실시한 언론 매체 평가 조사에서, 신뢰도와 영향력 모두 방송과 신문, 인터넷을 포함한 전 매체 중 1위를 차지했습니다.

시사저널은 '가장 신뢰하는 언론매체' 조사에서 KBS가 26%의 지목률을 기록해, 한겨레 신문과 MBC를 제치고 전 언론매체중 1위에 올랐다고 밝혔습니다.

영향력면에서도 KBS는 60.7%의 압도적인 지목율로, 2,3위인 조선일보와 MBC를 큰 차이로 제치고 1위를 차지했습니다.

이번 조사에서는 인터넷 포탈 네이버가 영향력과 신뢰도에서 각각 4위와 6위를 차지해 유력 신문, 방송과 어깨를 견주었고, 트위터가 처음으로 영향력 15위에 올라 새로운 언론 매체로 주목을 받았습니다.

한국을 움직이는 가장 영향력 인물로는 이명박 대통령과 이건희 삼성 회장이 1,2위를 차지한 가운데, 김연아 선수가 5위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시사저널이 미디어 리서치에 의뢰해 지난달 18일부터 26일까지 실시한 이번 조사는 행정 관료와 교수, 언론인, 법조인 등 10개 분야 전문가 각 100명씩 모두 천명을 상대로 진행됐습니다.
  • 시사저널 “KBS 신뢰도·영향력 全매체중 1위”
    • 입력 2011-08-07 07:12:28
    문화
KBS, 한국방송이 시사 주간지 <시사저널>이 각계전문가 천명을 상대로 실시한 언론 매체 평가 조사에서, 신뢰도와 영향력 모두 방송과 신문, 인터넷을 포함한 전 매체 중 1위를 차지했습니다.

시사저널은 '가장 신뢰하는 언론매체' 조사에서 KBS가 26%의 지목률을 기록해, 한겨레 신문과 MBC를 제치고 전 언론매체중 1위에 올랐다고 밝혔습니다.

영향력면에서도 KBS는 60.7%의 압도적인 지목율로, 2,3위인 조선일보와 MBC를 큰 차이로 제치고 1위를 차지했습니다.

이번 조사에서는 인터넷 포탈 네이버가 영향력과 신뢰도에서 각각 4위와 6위를 차지해 유력 신문, 방송과 어깨를 견주었고, 트위터가 처음으로 영향력 15위에 올라 새로운 언론 매체로 주목을 받았습니다.

한국을 움직이는 가장 영향력 인물로는 이명박 대통령과 이건희 삼성 회장이 1,2위를 차지한 가운데, 김연아 선수가 5위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시사저널이 미디어 리서치에 의뢰해 지난달 18일부터 26일까지 실시한 이번 조사는 행정 관료와 교수, 언론인, 법조인 등 10개 분야 전문가 각 100명씩 모두 천명을 상대로 진행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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